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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트럼프의 전염병 대응은 “혼란스러운 재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5-11 09:22:12 ] 클릭: [ ]

미국 매체의 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는 현임 대통령 트럼프의 코로나19 대응을 “혼란스러운 재난”이라고 비판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는 8일, 그의 집권 시기의 정부 성원 약 3000명과의 전화회의에서 미국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리기적이고 파벌적이며 분렬을 하고 타인을 적으로 여기는 기풍이 더욱 성행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의 전염병 위기 대응이 줄곧 무기력하고 결여된 원인 가운데 하나이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이것이 나에게 무슨 득이 될가”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움직인다면 “이런 전염병 대응은 분명 혼란스러운 재난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전화회의에서 그의 지지자들에게 민주당 대선 후보인 전 부통령 바이든을 지지할 것을 호소하면서 “나는 되도록 많은 시간을 내여 최선을 다해 바이든의 선거를 보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백악관 보도비서 마이크 나니는 9 일, 트럼프의 전염병 대응은 “류례없으며” 미국인의 생명을 구했다고 반응했다. 오바마사무실은 이에 대해 평가를 거부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최신 통계수치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루계로 130만명을 초과하고 사망자는 7만 8천명을 초과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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