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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 국무장관: 중국 마스크를 끼고 과오를 중국에게 넘겨씌우다니… 백신이 나오면 안쓰겠냐고?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20-04-27 08:58:04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4월 23일, 미국 전 국무장관 올브라이트는 오스트랄리아 방송회사의 자정 탐방프로와의 인터뷰에서 엄중한 전염병에 직면하여 각 국은 싸우고 비난하며 전염병을 정치화할 것이 아니라 단결협력해야 하며 앞으로의 전염병 후 재건에서는 더욱 그래야 한다고 밝혔다.

올브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일부 국가들은 과오를 중국에게 “넘겨 씌우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중국의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또 중국의 백신 연구개발 성공을 기다리고 있다. 일단 백신이 세상에 나오면 이들 국가는 과연 사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 미국과 같은 큰 나라도 도처에서 적을 세울 것이 아니라 중대한 문제를 처리할 때 협력하는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

올브라이트는 오스트랄리아의 전염병 저지 활동을 칭찬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역작업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미국 련방정부와 각 주의 조률과 협력은 이제 막 시작단계라고 지적했다.

올브라이트는 1997년ㅡ2001년 클린톤 대통령 집권시절, 미국 제64대 국무장관을 지낸 미국 최초의 녀성 국무장관이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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