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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인민의 선의적인 지원 비방말라!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03-31 09:58:11 ] 클릭: [ ]

중국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30일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전염병 예방통제 지원의 기회를 리용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개별적 나라의 발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전염병은 인류가 운명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전염병 앞에서 어느 나라를 물론하고 홀로 자신만이 안일할 수 없다. 오직 단결과 합작만이 난관을 이겨낼 수 있다. 역경 앞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은 곧바로 자신을 돕는 것이다.

중국인민은 우리 나라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제일 힘들던 시기에 국제사회에서 보내준 지지와 도움에 대해 잊지 않고 있다. 중화민족은 감은과 보담을 잊지 않는 민족이다.

전염병이 발생한 후 중국의 기업들은 밤낮을 이어가면서 의료방호물자를 생산하여 전염병 예방퇴치에 견실한 후근 보장을 제공하였다. 목전 중국 기업들이 여전히 밤낮을 이어가면서 생산에 만전을 가하고 있는 것은 다른 나라들에 의료방호물자를 공급하기 위해서이며 다른 나라의 전염병 예방퇴치사업에 힘을 보태주기 위해서이다.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계속해 지적했다. 이는 책임감이 있는 대국의 담당을 구현했으며 중국인민의 선량한 마음과 사심 없는 헌신적 정신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노력은 응당 존경을 받아야 하지 비방을 받아서는 안된다.

출처: CCTV 편역: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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