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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첫 국산 항공모함 산동함 해군에 교부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2-18 11:06:09 ] 클릭: [ ]

습근평이 함대접수부대에 군기와 명명증서를 수여했다.

우리 나라 첫 국산 항공모함인 산동함이 17일 오후 해남성 삼아시 모 군항에서 해군에 합류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항공모함 인계식에 출석했다.

남해 해변도시인 삼아시는 하늘과 바다가 온통 푸른 색이였고 날씨도 한결 화창했다. 군항에는 산동함이 기발을 높이 건채 기세좋게 자리하고 있었다. 해군부대와 항공모함 건설 단위 대표 5000명이 부두에 정렬해 열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후 4시, 인계식이 시작되였다. 현장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울려퍼졌고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게양되였다.

습근평이 8.1군기와 명명증서를 각기 산동함 함장과 정치위원에게 수여했다. 산동함 함장과 정치위원은 습근평에게 경례를 올리고 8.1군기, 명명증서를 넘겨받았다. 습근평은 그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인계인수식은 중국인민해방군 군가와 함께 막을 내렸다.

잇따라 습근평은 산동함에 올라 의장대를 사열하였다. 습근평은 관련 장비들을 점검하고 함재기 조종사들의 사업과 생활 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은 또 조종실에 들어가 장병들과 친절하게 담소를 나누고 항행과 정박 일지에 정중하게 서명하였다.

습근평은 부두에서 항공모함 부대 장병 대표와 항공모함 건설 단위 대표들을 만났다. 습근평은 우리 나라의 항공모함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긍정하고 향후 노력에 노력을 경주하여 당과 인민을 위해 재차 공을 세우길 바란다고 표했다.

인계식에서는 우리 나라 첫 국산 항공모함의 인계와 대렬 합류를 선포하고 또 항공모함의 명칭, 번호를 선포했다.

중앙군사위원회 비준을 거쳐 우리 나라 첫 국산 항공모함은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산동함’으로 명명하고 번호는 ‘17’로 정했다. 중앙과 국가기관 관계부문, 군사위원회 관계 부문, 남부 전구, 해군, 해남성과 항공모함 건설단위 관계자들이 인도식에 참가하였다.

인계식 후 습근평은 산동함에 올라 의장대를 사열하였다.

습근평은 항공모함 부대 장병 대표와 항공모함 건설 단위 대표들을 친절하게 만났다.

중국 항모 2척 시대 개막

12월 17일, 우리 나라 첫 항공모함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산동함’으로 명명되였다. 이날 오후, 산동함 은 해남 삼아의 모 군항에서 해군에 교부되였다.

이날 제일 기쁜 소식은 바로 인민해 군이 첫 국산 항모를 건조한 것이다. 물론 산동사람들이 더욱 기뻐할 것이다. 첫 국산 항모를 ‘산동함’으로 명명했으니 말이다.

위풍당당한 ‘산동함’의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하다. 2017년 4월에 진수해서부터 오늘 정식 해군에 교부하기까지 국산 항모는 줄곧 파도를 헤가르며 상당히 빠른 ‘항속’ 속도를 자랑해왔다. 항모가 교부됨에 따라 인민해군은 료녕함과 산동함 2척의 항목 시대를 열어놓았다. 번호는 하나는 16이고 하나는 17이다. 두 ‘형제’는 아주 가깝다. 이날은 17일이다. 그야말로 경사가 난 날이다. 항모 2척이 서로 보살피며 조국의 해역을 지켜줄 것이다.

항모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항모 스타일을 떠올릴 것이다. 함재기를 날려보내는 손동작은 정말 멋지다. 그건 사람들에게 앞으로 전진하는 힘을 받쳐주기 때문이다.

항모 스타일중에서도 중국 스타일이 제일 멋있다. 우리의 장비는 매우 단단하다. 앞으로도 점점 더 단단해 질 것이다. 그들은 앞으로 평화를 수호할 것이다. 항목 2척은 우리에게 든든한 뒤심이다. 또 평화를 지키는 데로 크나큰 보장이다. 중국 해군, 앞으로~

 
산동함

/CC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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