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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향항오문판공실: 미국측이 곧바로 향항을 교란하는 최대 깡패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1-29 09:23:19 ] 클릭: [ ]

미국이 서명한 이른바 〈향항 인권과 민주 법안〉이 법으로 통과된 데 대해 11 월 28 일, 국무원 향항오문사무판공실은 성명을 발표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7일,미국은 중국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이‘향항 인권과 민주 법안'을 법으로 통과했다. 이는 중국 내정에 대한 적라라한 간섭이자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대한 심각한 유린이다.향항동포를 망라한 전체 중국인민들의 성토를 받은 이 법안은 편견과 오만으로 가득찼으며 공갈과 위협적 수단으로 향항을 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항 폭란분자들을 공공연히 보호해주고 있다. 그 심보는 음흉하기 짝이 없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향항을 교란하는 최대의 깡패는 곧바로 미국측이다.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며‘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관철하려는 의지도 확고하며 향항 사무에 간섭하는 모든 세력들을 배격하려는 의지도 확고하다. 미국이 향항을 혼란에 빠뜨려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려는 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으며 헛물만 켜고 말 것이다. 향항의 전도와 운명은 시종 향항동포들을 포함한 중국인민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다. 그 어떤 력량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

http://www.xinhuanet.com/gangao/2019-11/28/c_112528418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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