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리극강:다자주의와 자유무역 확고하게 수호해야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1-22 10:38:14 ] 클릭: [ ]

—리극강 주요 국제경제금융기구 책임자와 ‘1+6’ 원탁대화회의 진행

11월 21일,리극강이 북경 조어대국빈관에서 제4차 ‘1+6’ 원탁대화회의를 가졌다.

21일 오전, 국무원 총리 리극강이 북경 조어대 국빈관에서 세계은행 행장 데이비드 맬패스, 국제통화기금기구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세계무역기구 부간사장 알란 볼프, 국제로조기구 간사장 가이 라이더, 경제협력발전기구 사무총장 안겔 구리아, 금융안정리사회 의장 랜덜 퀄스와 제4차 ‘1+6’ 원탁대화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세계경제의 개방적이고 안정하며 고품질의 성장을 촉진’할 데 관한 주제를 둘러싸고 세계경제의 전망과 대처조치, 글로벌 관리 개혁 등 의제와 관련하여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세계경제 형세는 바야흐로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보호주의가 대두하고 세계경제의 성장속도가 뚜렷이 둔화되였다. 글로벌 산업사슬과 국제분업체계가 충격을 받고 있으며 불안정적이고 불확실한 요소들이 뚜렷이 늘어났다.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기구 등 기구에서는 올해와 래년의 세계경제 성장기대를 여러차례 하향조정 하였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경제 글로벌화 시대에 중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은 이미 글로벌 경제와 무역체계에 깊이 있게 융합되여 있다. 상술한 배경하에서 각측이 손 잡고 공동으로 대처해야지 독자적으로 대처할 나라는 없다. 우리는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확고히 수호하고 세계적 도전에 힘을 합쳐 대응하여 무역투자의 자유화를 촉진해야 한다. 거시적 정책의 조률을 강화하고 서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형성하고 정책의 협동성을 증강하여야 한다. 혁신이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발휘하여 과학기술혁명과 산업혁명의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야 한다. 새로운 동력을 발전 장대시켜 혁신 성과를 공유해야 한다. 포용성 성장을 추진하고 공정하고 공평한 발전을 실현하며 더욱 많은 발전도상국가들이 글로벌 분업체계에 융합되도록 지지하여 남북의 격차를 줄이고 세계평화를 수호해야 한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고 규칙을 기초로 한 다자무역 체제는 경제 글로벌화와 자유무역의 초석이다. 중국은 세계무역기구에 대해 필요한 개혁을 진행하여 자유무역체계가 시대발전의 수요에 더욱 부합되게 하는 데 찬성한다. 개혁은 목적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분가하거나 번복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응당 협상일치의 원칙을 견지하여 세계무역기구의 기본원칙과 핵심가치를 유지하여 개혁으로 하여금 각측이 모두 혜택을 보도록 확보하여야 한다.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기구 등 기구에서도 상응한 개혁을 진행하여 각 방면의 력량을 효과적으로 결집시켜야 한다. 중국은 시종 국제경제 관리체계 개혁의 적극적인 추진력량이다 .

회의에 참석한 국제경제금융기구의 책임자들은 세계 경제의 성장에 대한 중국의 적극적인 기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은 세계 주요 경제체와 글로벌 발전의 중요한 참여자이며 금융위기를 예방하고 대처하는 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세계경제가 둔화하는 배경하에서 각측은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정책 조률을 강화하며 일심협력하면서 산업전환, 기후변화, 록색발전, 디지털경제 등 령역에서의 협력을 심화하고 공동으로 세계적 도전에 대응하여 세계경제의 포용성 성장을 촉진하고 록색, 지속가능발전을 추동하여 세계 인민을 위해 복지를 도모해야 한다.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19-11/21/c_1125259407.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