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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현대화한 국제대도시 관리 능력과 수준 제고해야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1-04 12:38:55 ] 클릭: [ ]

습근평 상해 시찰 시 강조

2일 오후,습근평이 양포구 빈강 공공 공간 양수포 물공장 빈강 구간에서 휴식을 하며 신체단련을 하는 시민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최근 상해 시찰 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 19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안정속에서 진척을 도모하는 총체적인 사업기조를 견지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적으로 관철해야 한다. 개혁개방 행보를 다그치고 현대화한 경제체계 건설에 속도를 가해야 한다. 3대 공략전 추진 강도를 높이고 장강삼각주 일체화 발전을 실속 있게 추진해야 한다. 국내외 각종 위험부담과 도전에 잘 대응하고 용기를 내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며 가장 어려운 과제를 과감히 맡아 나서고 도시능력 등급과 핵심 경쟁력 향상에 력점을 두면서 사회주의 현대화한 국제대도시의 관리능력과 관리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습근평은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상해시 당위원회 서기인 리강과 시장 응용의 수행하에 상해 양포빈강, 고북사회구역에 심입해 당 19기 4차 전원회의 정신 관철, 도시 공공 공간 기획건설, 사회구역 관리와 봉사 등을 조사연구하고 기층 간부와 군중들과 친절하게 교류했다.

3일 오후, 습근평은 상해시 당위원회와 시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상해시 제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였다. 습근평은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참답게 관철 집행하고 항심을 갖고 끊임없이 분발노력해 새시대 새 기적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할 것을 희망하였다.

습근평은 당 19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터득하고 도시관리 현대화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계획, 건설, 관리, 생산, 생활, 생태 등 분야를 통괄하고 정부와 사회, 시민 등 각 방면의 력량을 잘 발휘시켜야 한다. 문제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분산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통일시킴으로써 실전에 유용하고 기층간부들이 애용하며 대중들이 리익을 얻도록 보장해야 한다. 인민들이 가장 관심하고 그들과 밀접히 관계되는 현실적 리익문제를 틀어쥐고 돌출한 민생난제를 해결하며 문제마다 잘 처리하고 드팀없이 견지해 조속히 효과를 냄으로써 인민대중들이 더 많은 획득감과 행복감,안전감을 얻게 해야 한다. 당과 정부의 책임을 잘 리행하고 기업과 군중단체, 사회조직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며 군중들의 주체적 역할을 발휘시키고 군중들의 열성과 주동성, 창조성을 동원해 지속가능한 운행기제를 건립해야 한다.

습근평은 당중앙이 상해에 맡긴 세가지 새로운 중대과업이 관철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해자유무역시험구 림항신구는 차원이 더 깊고 령역이 더 넓으며 강도가 더 큰 전방위적 고수준의 개방을 진행해야 한다. 목적성 있게 체제기제 혁신을 진행하고 제도건설을 강화하며 경제의 질을 높여야 한다. 과학혁신판(科创板) 설립과 등록제 시점사업은 정의(定位)를 지켜야 한다. 장강삼각주 3개 성과 1개 직할시는 대국의식을 증강하고 전반 국면을 돌보는 관념을 수립하며 〈장강삼각주 구역일체화 발전기획 요강〉 관철, 실시 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글로벌 자원배치 기능을 강화하여 글로벌 자금과 정보, 기술, 인재, 화물 등 요소 자원을 적극 배정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봉사하는 것을 착안점과 돌파구로 하여 상해 금융시장 국제화 수준을 다그쳐 제고해야 한다. 과학기술 혁신 정책조치 발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첨단산업의 인솔기능을 강화하고 개방 중추의 문호기능을 강화하여 개방으로 개혁을 촉진하고 발전을 촉진하며 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세계경제의 드넓은 바다 속에 용감히 뛰여들어 파도를 헤가르며 근골을 련마해야 한다.

습근평은 당건설을 실속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급 당조직은 제1진 주제교양사업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하는 동시에 제2진 주제교양사업을 잘 틀어쥐고 제도를 건전히 하고 기제를 보완하는 것을 통해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해야 하는 당건설의 이 영원한 과제와 당원 간부들의 평생 학과를 일상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

주제교양사업을 전개함에 있어서 배우고 설명하며 실행하는 것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효과를 가늠하는 근본 척도인 문제해결과 사업발전 추진상황을 보아야 한다. 제2진 주제교양의 중점은 기층에 두고 군중들의 집 앞에서 전개하기 때문에 더욱 실속 있게 잘 진행되여야 한다. 문제해결에 모를 박고 문제 개진에 힘써 군중들로 하여금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효과를 느끼게 해야 한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과감히 감당하고 어려운 난제를 극복하며 개혁발전과 안정의 제반 사업 중에서 엄격한 사상적 련마와 정치적 수련, 실천적 단련을 받아야 한다. 정치기능과 조직능력을 제고하는 것을 중점으로 기초를 다지고 취약점을 보강하는 데 모를 박아 기층의 당조직을 당의 주장을 선전하고 당의 결정을 관철하며 기층 관리를 령도하고 군중을 동원, 단합시키며 개혁발전을 추진하는 확고한 전투적 보루로 건설해야 한다.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19-11/03/c_112518741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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