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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하남성 시찰: 새시대 중원에서 한층 더 아름다운 장을 수놓아야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9-09-20 15:14:39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에 하남성을 시찰했다.

시찰 기간 습근평은 당중앙의 결책포치를 참답게 관철 실시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모색하는 총적 기조를 견지하며 새 발전리념을 견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성장을 안정시키고 개혁을 추진하며 구조를 조절하고 민생에 혜택을 주며 위험부담을 방지하고 안정을 보장하는 등 제반 사업을 총괄적으로 잘 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이고 건전한 경제발전과 사회안정을 추진함으로써 인민군중의 취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중부지역 궐기 속에서 분발 진취함으로써 새시대 중원에서 한층 더 아름다운 장을 수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가을을 맞은 중원대지는 풍작의 희열로 충만되여 도처가 생기로 넘쳐 있었다. 9월16일부터 18일까지 습근평은 하남성 당위원회 서기 왕국생, 성장 진윤아의 수행하에 선후하여 신양, 정주 등 지에서 로혁명구, 농촌, 기업 등지를 찾아 경제사회 발전,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 교양활동과 관련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대별산구의 신양시 신현은 호북—하남—안휘 쏘베트구의 수부 소재지이다. 16일 오후 습근평은 우선 호북—하남—안휘 쏘베트구 수부 렬사릉원을 찾아 혁명렬사 기념비와 기념당을 참배하고 영웅산 우에 위치한 ‘붉은기 휘날리는’ 주제 조각을 멀리 내다보았다. 기념비 앞에서 습근평은 혁명선렬들에게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세번 경례를 올렸다. 습근평은 혁명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 생명을 바친 영웅 아들딸들을 추모했다. 기념당내에서 습근평은 혁명렬사들의 사적 소개를 청취하고 이들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습근평은 이번 시찰의 첫 목적지로 호북—하남—안휘 쏘베트구 수부 렬사릉원을 선정한 목적은 새 중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하여 혁명선렬들을 추모하고 혁명영령을 기리기 위한 데 있다고 표했다.

습근평은 매번 로혁명구를 찾을 때마다 혁명렬사기념장소를 참배하는 원인은 홍색정권이 어디에서 왔고 새 중국이 어떻게 창건되였으며 오늘의 행복한 생활이 어떻게 왔는 지를 잊지 말아야 함을 전당 동지들에게 일깨워주고 중국공산당이 시종일관 홍색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며 선렬들이 개척한 사업을 부단히 추진해야 함을 선서하기 위한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습근평은 호북—하남—안휘 쏘베트구 수부 혁명박물관을 찾아 호북—하남—안휘 쏘베트구의 혁명력사를 료해했다. 호북—하남—안휘 쏘베트구는 토지혁명전쟁 시기 중국공산당이 령도하여 창건한 근거지중 하나이다. 이는 중앙쏘베트구에 버금가는 두번째 혁명근거지로서 많은 홍군주력을 탄생시켰고 ‘붉은기가 28년간 쓰러지지 않은’ 기적을 창조했다. 해방전쟁 시기 류등대군은 천리길을 지나 대별산으로 진입한 후 이곳에 정착했다. 박물관은 여러 소중한 혁명 문화재를 전시하였다. 습근평은 무시로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파란만장했던 그 시절을 회억했다.

습근평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 교양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당원 간부들로 하여금 당사와 새 중국의 력사를 많이 학습하고 자각적으로 홍색 전통교육을 접수하며 매번 학습에서 새로운 것을 터득하고 리상신념을 공고히 하고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명 박물관, 기념관, 당사관, 렬사릉원 등은 당과 국가 홍색 유전자 창고이다. 당의 이야기, 혁명의 이야기, 근거지의 이야기, 영웅과 렬사의 이야기를 잘 전하고 혁명전통교육, 애국주의교육, 청소년 사상도덕교육을 강화하며 홍색 유전자를 잘 전승함으로써 홍색 강산이 영원히 퇴색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

참관을 마친 후 습근평은 박물관 밖에서 현지 홍군 후대, 혁명렬사 유가족 대표들을 접견하고 이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문안을 전했다. 습근평은 오늘 특별히 여러분을 위문하고 모든 쏘베트구 홍군 후대, 혁명렬사 유가족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전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습근평은 물 마실 때 우물 판 사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혁명선렬들을 잊어서는 안되고 로혁명구의 인민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로혁명구를 더 잘 건설하여 이곳의 인민들이 더 좋은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로혁명구, 빈곤지역의 사업을 더 잘하여 로혁명구 군중들의 생활을 보장하여 혁명선렬들의 영령을 기려야 한다. 홍군 후대, 혁명렬사 유가족들이 혁명정신을 전승하는 것은 설득력과 감화력이 강하다. 선렬들의 영웅사적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청년 일대들에게 알려줌으로써 확고부동하게 당을 따라 전진하면서 아름다운 생활을 위하여 분투하도록 사람들을 고무해야 한다.

새 중국 창건 70년래 로혁명구 인민의 생활이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 지에 대한 관심을 안고 습근평은 신현 전포향 전포대만을 찾았다. 특색으로 충만된 이곳의 전통마을은 산을 끼고 물과 잇닿아 있어 풍경이 수려하다. 여기에 중원문화, 초나라문화, 휘주문화까지 가미하여 한층 더 조화로운 특색을 자랑하고 있다.

근년래 마을은 홍색관광자원에 의존하여 20여개의 창업자 가게를 발전시킴으로써 촌민들의 빈곤해탈과 치부를 이끌었다. 습근평은 마을의 오솔길을 따라 창업자 가게들을 둘러보면서 수공예품 판매와 민박 입주률, 상점 경영 등 상황을 친절히 료해했다. 습근평은 향촌관광을 발전시키는 과정에 대규모의 철거와 건설을 피면하고 현지 실정에 맞게 상황에 따라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감으로써 전통마을을 잘 개조하고 잘 보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로가한사’ 민박집에서 습근평은 봉사시설을 자세히 관찰한 후 주인 한광영 일가와 둘러앉아 교류했다. 한광영은 자신은 홍군의 후대, 혁명렬사 유가족이라고 소개했다. 근년래 향촌관광을 통하여 한광영은 소득증대를 실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촌민들을 이끌어 민박경영으로 치부의 길에 오르게 되였다고 말했다. 한광영의 소개를 들으면서 습근평은 매우 기뻐하였다. 습근평은 풍부한 홍색문화자원과 친환경생태자원에 의존하여 향촌관광을 발전시키는 것은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 향촌진흥을 추진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마을을 떠날 무렵, 마을사람들과 관광객들은 마을입구에 모여 “총서기 안녕하세요!”, “습근평 주석 안녕하세요!”를 높이 웨쳤다. 습근평은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습근평은 인파 속에 끼여있는 소학생들에게 다가가 그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열심히 공부하고 전면발전해야 한다고 고무격려했다.

대별산 극빈지역에 위치한 신양시 광산현은 중앙판공청에서 지정한 가난구제현이다. 17일 오전 습근평은 광산현 괴점향 사마광 유차원을 시찰하고 유차산업 발전상황과 빈곤해탈 전반 상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습근평은 촌민, 관리 인원들과 교류하면서 유차재배 상황을 시찰하고 촌민들의 소득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은 근년래 유차 재배가공산업을 통해 빈곤호들이 빈곤에서 해탈되여 좋은 생활을 누리고 있다며 황페한 산을 리용해 유차재배를 보급하는 것은 군중의 취업을 추진하여 치부의 길로 나아가게 할 뿐만 아니라 생태환경까지 개선하여 꿩먹고 알먹기라고 말했다.

습근평은 ‘회사+농호’ 모식을 보급시키고 리익 련동기제를 구축하여 쌍방이 모두 수익을 얻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친환경 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신기술을 보급시키며 심층가공을 발전시켜 유차산업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경제발전과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실현하고 생태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유차원을 떠나 습근평은 광산현 서남부에 위치한 문수향 동악촌을 찾았다. 빈곤해탈 공략전이 실시되면서 이 촌의 빈곤호 145가구의 585명 빈곤인구는 지난해까지 전부 빈곤에서 해탈되였다.

습근평은 촌문화 안내쎈터에서 광산현의 빈곤해탈사업과 광산현에서 중앙판공청의 가난구제 사업을 료해했다. 근년래 동악촌은 ‘다채로운 전원’ 산업 가난구제를 적극 추진하고 마을의 전자상거래 봉사쎈터를 건립하여 촌의 농산물을 전국 각지에 판매했다. 습근평은 광산현의 10대 농산물과 광산 겨울패딩(羽绒服) 등 특색산업을 시찰하고 나서 제품 판매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은 농촌 전자상거래 업무와 택배업무를 적극 발전시키고 농산품 판매경로를 확장하여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절약과 환경보호에 주목하고 랑비와 환경오염을 피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습근평은 광산현 가난구제 사업에 파견된 중앙판공청 동지들을 만나 자세한 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은 광산현은 비록 빈곤모자를 벗었지만 빈곤해탈 공략사상을 완화해서는 안된다며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는 것은 영원한 주제이고 영원한 진행형이라고 강조했다.

빈곤해탈 공략전을 실시함에 있어서 기술 뿐만 아니라 확고한 신념도 필요하며 더욱이 조혈기제를 구축하여 치부의 내적동력을 증강하고 빈곤 재발생을 방지해야 한다. 자력갱생과 자강불식의 정신을 발양하고 빈곤에서 해탈되여 치부의 길로 나아가 더 부유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도록 해야 한다. 빈곤해탈 공략전은 인민의 옹호를 받는 민심공정으로서 참답게 관철집행해야 한다. 기층 당조직을 확고한 전투보루로 건설하고 당중앙이 제출한 중대한 임무를 기층의 구체적 사업으로 전환시켜 잘 틀어쥐여야 한다.

17일 오후 습근평은 국가급 첨단기술기업인 정주탄광기계그룹주식유한회사를 시찰했다. 60여년의 발전을 거쳐 회사는 세계의 중요한 탄광채굴기술과 장비공급업체로, 세계 선두를 차지한 자동차 부속품 제조업체로 부상했다.

습근평은 기업의 과학기술혁신과 해외합병, 제품전환승격 등 상황을 료해하고 나서 제조업은 실물경제 기반이고 실물경제는 우리 나라 발전의 기반이자 미래발전전략 우세를 구축하는 중요한 기둥이라고 강조했다. 산업전환승격을 추진하고 자주혁신을 강화하며 첨단제조와 스마트제조를 발전시켜 우리 나라 제조업과 실물경제를 추진함과 아울러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해야 한다.

황하는 중화민족의 어머니강이고 중화문명의 요람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은 황하류역 생태보호와 발전상황을 여러차례 시찰하고 삼강원, 기련산 등 중점구역 생태보호건설에 관한 요구를 제출했다.

17일 오후 습근평은 황하박물관에서 황하류역 문명발전과 수질퇴치, 생태보호 등 력사변천을 료해했다.

습근평은 진렬된 문화재 표본과 력사 문헌, 사진을 자세히 보면서 황하 수해를 다스리는 투쟁에서 중화민족이 보여준 불요불굴의 분투정신과 전력을 다하는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새 중국 창건 초기, 모택동 동지는 ‘황하를 잘 다스릴 데 관한’ 위대한 호소를 제기했다. 70년간 당은 인민을 령도하여 황하를 다스리는 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고 황하수의 범람을 막는 력사적 기적을 창조하였다. 실천이 증명하다 싶이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사회주의제도의 우세를 발휘하였기에 황하 관리에서 주동성을 실현하는 력사적인 전변을 가져올 수 있었다.

18일 오후 습근평은 하남성 당위원회와 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하남의 제반 사업에서 거둔 성과를 긍정했다. 습근평은 당면 우리 나라 발전 정세는 좋지만 의연히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림해있는 상황에서 우리 나라의 발전도 새로운 위험 부담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반드시 자체의 일을 훌륭히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남성의 광범한 간부와 군중은 성당위원회와 성정부의 령도하에 신심을 확고히 하고 열심히 일하여 훌륭한 성적으로 새 중국 창건 70주년을 맞이하고 력사와 시대, 인민에 손색이 없는 새로운 더 큰 업적을 창조해야 한다.

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하려면 중부 지역의 궐기의 전략적 기회를 틀어쥐고 하남성의 실제 상황에 립각해 제조업의 질 높은 발전을 주요 공략방향으로 간주해야 한다. 혁신을 발전 대국의 돌출한 위치에 두고 중대한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고 사람을 핵심으로 하는 신형 도시화를 추진하며 개혁의 방법으로 경제사회발전에서 나타나는 돌출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한편 ‘일대일로’ 공동 건설에 적극 융합되여 내륙 개방의 고지를 육성하고 현대화한 경제 구도를 다그쳐 건설해야 한다.

습근평은 향촌 진흥전략을 실속 있게 실시하고 농업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적극 추진하며 식량이라는 핵심 경쟁력을 확고히 틀어쥐고 농업 구조를 부단히 최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량질 식량 공정을 심층적으로 추진하고 경작지 보호와 토지 생산력을 제고시키며 높은 기준의 농토 건설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식량 시장과 류통을 잘하고 토지 제도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빈곤해탈 공략 전략과의 효과적인 접목을 강화하여 향촌 진흥에서 농업 강성의 목표를 실현해야 한다.

생태 보호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청산 록수는 금산 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며 근원적으로 생태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산업구조와 에너지 구조의 승격과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친환경 저탄소 순환 발전의 경제구도를 힘써 육성하며 푸른 하늘과 맑은 물, 깨끗한 토지 보위전에서 승리해야 한다. 산수, 림지, 농토, 호수, 초원에 대한 관리를 통괄적으로 추진하고 황하 연선의 생태보호를 잘하여 자연 생태 시스템의 질과 안정성을 제고해야 한다.

습근평은 민생을 실속 있게 보장하고 개선하려면 최선을 다하여 군중이 기대하는 실제적인 민생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취업과 창업 권장 조치를 제정하여 대학 졸업생과 퇴역 군인, 실직 종업원, 농민로무자, 귀향 창업인원 등 중점 군체의 취업 문제를 잘 해결해주어야 한다. 사회 치안과 종합 관리를 강화하고 기층 사회 관리 능력을 제고하여 인민군중들이 안정한 생활을 누리고 즐겁게 일하는 사회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습근평은 문화의 번영 흥성을 추진하려면 우수한 전통 문화를 전승, 혁신, 발전시켜야 한다며 의식형태사업의 책임제를 엄격히 관철하고 매체 융합과 옴니 미디어를 심층적으로 발전시키며 네트워크 내용 건설에 중시를 돌려 인터넷 공간의 긍정적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

습근평은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 교양의 제1진 사업이 끝나고 2진 사업이 가동되였다고 강조했다. 각급 당위원회는 주제 교양의 성과를 잘 총화하고 제2진 주제 교양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분류 지도하면서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방지하고 기층의 부담 경감과 교육에 중시를 돌리며 군중의 가장 절박한 문제 해결에 중시를 돌려 주제 교양에 대한 당중앙의 제반 요구를 실속 있게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호북—하남—안휘 쏘베트 근거지는 우리 당의 중요한 건당 기지이고 초유록 정신과 홍기거 정신, 대별신 정신 등은 우리 당의 소중한 정신적 재부라고 말했다. 습근평은 주제교양을 전개하여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이 홍색 교육에서 초심을 지키고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여 혁명 선렬들의 분투 정신과 희생 정신의 위대한 사업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설상, 류학, 하립봉 그리고 중앙 관련 부문 책임 동지들이 함께 시찰했다.

시찰 기간 습근평은 정주에서 하남성에 주둔하고 있는 부사단급 이상 지도간부와 퇀급 단위 주요 장병들을 친절히 접견하고 당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하여 하남성에 있는 전체 장병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전하고 기념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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