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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관광 발전시켜 길림 고품질 발전의 새 엔진 만들어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9-06 14:46:21 ] 클릭: [ ]

파음조로 훈춘 조사연구 시 강조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훈춘시에서 대외개방과 관광산업 발전에 대해 조사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동북진흥 사업의 중요 지시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성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 시달하여 장길도개발개방전략을 서둘러 실시하고 문화관광산업을 전력으로 발전시키며 전역관광 품질브랜드를 전면 제고시켜 길림의 고품질 발전의 새 엔진을 만들어야 한다.

훈춘은 동북아 금삼각에 위치하여 3국이 이어져있고 5국이 통하였기에 통상구 건설이 매우 중요하다. 파음조로는 권하통상구를 찾아 신축 련합검사청사와 변경무역 상황을 알아보았다. 파음조로는 대상이 건설되여 운영에 들어간 후 목표 년간 출입경 인수가 200만인차, 화물이 200만톤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는 정황을 료해한 후 “통상구는 대외개방의 중요한 문호이고 개방형 경제의 중요한 지지”라면서 현재 장길도개발개방전략이 전방위적으로 추진되여 권하통상구는 중조 교류협력의 ‘황금주랑’으로 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상구 건설을 다그쳐 산업 호동, 시설 호통, 정보 호련을 강화하여 봉사효률을 부단히 제고시키고 대외개방 층차와 수준을 제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장길도개발개방전략이 깊이 실시됨에 따라 대조선, 대로씨야 다국관광 협력이 전면 추진되고 있다. 파음조로는 두만강 권하부두에서 배를 타고 강 연안의 관광발전 개발과 방천두만강삼각주국제관광합작구 대상 건설을 돌아보았다. 그는, 두만강 량안은 풍경이 아름답고 지리적 위치 우세가 독특하기에 반드시 국가의 ‘일대일로’ 건설에 깊이 융합시키고 장길도개발개방의 좋은 기회를 틀어쥐고 국제 관광협력을 다그치며 변경관광 개발력도를 강화하여 우리 성 관광발전의 ‘아름다운 명함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신진 방천촌은 우리 나라에서 중, 조, 로 3국이 접경한 유일한 변경조선족촌이다. 파음조로가 3년전에 방천촌을 찾았을 때까지만 해도 촌은 빈곤하고 락후한 작은 마을이였는바 상주촌민은 10세대도 안됐고 인구당 수입은 천여원에 그쳤다. 하지만 ‘정부에서 플래트홈을 만들고 기업이 도와서 촌민들이 혜택을 받는’ 운행모식을 리용해 민속관광, 변경강물고기잡이, 황소 양식 등 산업을 전력으로 발전시켜 현재 인구당 수입이 10만원을 넘었으며 장기간 외지에 나가있던 촌민들마저 분분히 귀향창업하여 촌에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 파음조로는 전통 기구와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 조각상들로 무릉도원을 방불케 하는 마을의 고풍스러운 민가를 돌아보고 나서 다음과같이 말했다. 관광산업은 조양산업이고 행복산업이며 부민산업이다. ‘문화+’, ‘관광+’ 융합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문화관광산업 발전과 향촌진흥을 결부시켜 향촌특색, 민속특색, 변경특색을 뚜렷이 하고 관광자원, 혁신개발모식을 진일보 발굴하여 향촌레저농업과 향촌관광이 융합발전된 새 길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파음조로는 영안진 대황구촌에서 매력계곡관광대상 건설현장을 찾아 생태관광 발전정황을 알아보았다.

조사연구 시,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생태문명건설 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록수청산은 바로 금산은산이다’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며 생태보호 견지와 생태관광 발전을 서로 보충하고 대상을 지지로, 특색을 브랜드로, 생태를 원색으로 하여 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다그쳐야 한다. 관리모식을 혁신하고 전역관광 품질브랜드를 진일보 제고시켜야 한다, 생태우세와 자원조건을 충분히 리용하여 독특한 매력을 갖춘 한패의 민속원, 풍정소진, 특색촌락을 만들어 향촌관광의 가속발전을 이끌고 더 많은 군중들의 창업치부를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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