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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수입박람회에 200여개 독일기업 등록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9-06 13:12:57 ] 클릭: [ ]

메르켈 독일 총리가 9월 6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하게 된다.

고봉 상무부 대변인은 5일 북경에서, 5년 동안 중국과 독일 량자 무역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이미 3년 련속 독일의 최대 무역파트너이자 독일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 목적지중 하나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고봉 대변인은, 올해이래 량국 경제무역 협력은 안정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하고 량자 무역과 량방향 투자가 성장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량자 무역액은 1069억 3000만딸라에 달해 동기 대비 2.4% 성장했다고 말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에 대한 독일의 신규 투자는 동기 대비 62.7% 성장한 11억 7000만딸라에 달하고 독일에 대한 중국의 신규 투자는 27.6% 성장한 10억 1000만딸라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량국은 ‘일대일로’ 공동 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루었고 지멘스(西门子) 등 독일 기업은 중국 기업과 함께 제3자 시장에서 밀접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 기업은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높은 열정을 보이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이미 200여개 이상의 독일기업이 참가 신청을 냈는데 기업 수량과 전시참가 면적은 모두 유럽의 첫자리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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