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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향항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8-14 10:02:24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13일에, 향항 관련한 미국측의 렬악한 언론에 대해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그는 해당 언론은 사실을 무시하고 흑백을 전도하며 천하가 혼란해지지 않을가봐 걱정하는 것이라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원 의장 펠로시, 상원 의원 매코넬, 루비오, 하원 의원 요후 등은 트위터에서 향항특별행정구 경찰이 폭력으로 시위자들을 진압했다고 질책하면서 중국중앙정부가 향항의 민주와 자유를 침식했다고 멋대로 말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미국은 향항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사건이 미국과 관계 있다는 것을 거듭 부인했지만 상기 몇몇 미국 의원의 언론은 세인들에게 새로운 유력한 증거를 제공해주었다.

그들은 사실을 무시하고 흑백을 전도하며 폭력범죄를 인권과 자유 쟁취로 미화하고 향항 경찰의 의법집법, 범죄타격, 사회질서 수호를 폭력진압으로 외곡했다.

그들은 또 향항 민중들이 향항특별행정구정부, 중국중앙정부와 저항하도록 부추켰는데 정말로 천하가 혼란해지지 않을가봐 걱정하고 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에서 의원은 립법자로도 불리운다. 우리는 이런 미국 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은 도대체 ‘립법자’인가 아니면 위법자인가? 향항사무는 완전히 중국내정에 속하기에 당신들은 향항사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할 권리도, 자격도 없다. 당신들은 자기의 일이나 잘하라. 향항은 당신들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gangao/2019-08/13/c_112487198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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