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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토이기 대통령 에르도안과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7-03 10:16:15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2일에 인민대회당에서 토이기 대통령 에르도안과 회담을 진행했다.

7월 2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토이기 대통령 에르도안과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 앞서 습근평은 인민대회당 동문밖 광장에서 에르도안을 위한 환영식을 마련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토이기는 모두 중요한 신흥시장국가이고 개발도상대국으로서 쌍방이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중요한 의의가 있다. 량국은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서로의 주권, 독립과 령토완정 문제와 관계되는 핵심리익과 중대관심사에서 서로 존중하고 량국 전략적 협력 관계 발전의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함으로써 쌍방 관계가 시종 건강하고 안정한 궤도에서 운행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행동을 절실히 취하고 반테로안보협력을 추동해야 한다. 중국은 대통령선생이 그 어떤 세력도 토이기에서 반중국분렬활동에 종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여러번 재천명한 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토이기측이 중국의 테로리즘 타격을 지지한다고 여러번 강조한 것을 중시하며 토이기와 함께 국제반테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 전략적 접목을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확대해야 한다. 토이기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중국은 토이기와 함께 ‘일대일로’ 공동건설 제안과 ‘중간주랑’ 계획의 접목을 가속화하여 무역, 투자, 과학기술, 에너지원, 인프라 및 중대 프로젝트 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중소형, 혜민 프로젝트 협력을 적극 전개하여 보다 많은 기업과 민중들이 량국 협력 가운데서 실제적인 리득을 얻게 할 것이다. 계속 인문교류와 관광협력을 확대하고 량국 인민의 상호 리해를 증진하며 량국 친선의 민의기반을 단단히 다져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목전 국제형세에는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중국과 토이기는 유엔을 핵심으로 하고 국제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확고하게 수호하고 다자주의와 국제공평정의를 수호하며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량국 전략적 협력 관계를 심화하고 량국과 광범한 개발도상국의 공동리익을 수호하며 상호 존중,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쌍방은 지역 사무에서 소통과 조률을 유지하고 정치적으로 해당 열점 문제를 해결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지역의 평화, 안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여해야 한다.

에르도안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천년의 옛 실크로드를 통해 련결된 중국과 토이기의 친선은 력사가 유구하고 오늘날 진일보 강화되였다. 밀접한 량국 관계는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 대해 중요한 의의가 있다. 토이기는 중국과의 관계 발전과 협력 심화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토이기는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하게 고수하고 중국 신강지역의 여러 민족 주민들이 중국 발전, 번영 가운데서 행복하게 생활하는 것은 사실이며 토이기는 그 누구도 량국 관계를 도발시키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토이기는 극단주의를 확고하게 반대하며 중국과 함께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안보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량국 협력은 잠재력이 거대하며 토이기는 ‘일대일로’ 건설을 확고하게 지지한다. 쌍방이 ‘일대일로’ 기틀내에 무역, 투자, 금융, 에너지원, 자동차제조, 인프라, 제5대 이동통신, 스마트시티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문화, 과학연구 등 분야의 교류를 증진하기 바란다.

회담에 앞서 습근평은 인민대회당 동문밖 광장에서 에르도안을 위한 환영식을 마련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19-07/02/c_11247017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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