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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새시대 당의 자아혁명 추진 강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6-26 10:51:16 ] 클릭: [ ]

습근평, 중앙정치국 제15차 집단학습 시 강조

중공중앙 정치국은 6월 24일 오후,‘초심사명 명기, 자아혁명 추진’과 관련해 제15차 집단학습을 진행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은 모임을 사회 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이 백년대당으로 어떻게 선진성과 순결성을 영원히 간직하고 청춘활력을 영원히 간직하며 어떻게 인민의 옹호와 지지를 얻고 어떻게 장기집권을 실현할 것인가 하는 것은 우리가 반드시 잘 해답을 주고 해결해야 할 근본적인 문제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정치국 집단학습을 배치한 목적은 당의 력사경험을 총화하고 새시대 요구를 결합하여 전당이 초심을 둘러싸고 사명을 담당하며 부족점을 찾고 리행을 틀어쥐여 주제교육을 절실히 잘하기 위한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은 맑스주의로 무장된 정당이며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모색하고 중화민족을 위해 부흥을 모색하는 것을 시종 자기의 초심과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또한 당의 전부 투쟁 가운데서 일관적으로 체현되고 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하고 우리는 력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할 신심과 능력이 있다. 우리는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것을 당건설을 강화하는 영원한 과제로 삼고 전체 당원, 간부들의 종신 과제로 삼아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반드시 강렬한 자아혁명정신이 있어야 한다. 당의 자아혁명은 임무가 과중하고 갈길이 멀다. 하기에 잠간 멈추거나 한숨을 돌리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것은 전당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실현해야 하며 매 당원, 간부 특히 령도간부들이 반드시 당을 위해 우려하는 마음, 당을 위한 책임, 당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지니고 이 주제교육에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뛰여들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맑스주의는 우리가 객관세계와 주관세계를 개변하는 예리한 사상무기이다. 우리 당은 맑스주의 중국화 진척 가운데서 선후로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중요사상, 과학발전관,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형성하여 사회혁명과 자아혁명 추진을 위해 강대한 사상무기를 제공했다. 우리 당은 맑스주의 건당학설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당의 자아혁명에 대한 풍부한 사상성과를 형성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려면 관건은 문제의 자각성과 내부개혁을 직시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문제의 방향을 견지하고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당원, 간부들의 초심이 변했는가, 사명을 명기했는가 하는 것은 군중들이 평가하고 실천으로 검증해야 한다. 우리는 문을 닫고 자아혁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민군중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자각적으로 인민군중들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당의 자아혁명을 추진하려면 당의 집중통일령도와 당내 문제 해결의 통일을 견지하고 바른 길을 지키는 것과 혁신의 통일을 견지하며 엄격한 관리와 깊은 배려의 통일을 견지하고 조직의 추진과 개인의 주동의 통일을 견지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관건은 당의 각급 령도간부 특히 고위급간부에 있다. 령도간부들은 솔선수범하여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하며 솔선수범하여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실현하며 솔선적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솔선적으로 비평과 자아비평의 무기를 사용하고 솔선적으로 진리를 견지하고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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