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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 동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6-05 15:23:26 ] 클릭: [ ]

―파음조로와 설연충 연설, 경준해 사회, 공천과 강택림 참석

6월 3일 오후, 전성‘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사업회의가 장춘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사업회의에서의 중요 연설정신과 당중앙의 결책배치를 참답게 관철락착하며 전성에서 전개할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에 대해 동원배치를 했다.

성당위 서기이며 성당위‘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지도소조 조장인 파음조로는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정신과 통일시키고 당중앙의 결책배치와 통일시키며 주제교육을 중대 정치임무로 간주하고 ‘4개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4개 자신'을 견정히 하며‘2개 수호'를 해내고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힘을 합쳐 전진하며 정성 들여 조직하고 착실히 추진하여 주제교육을 길림에서 착지시키고 효과를 보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지도소조 제7지도조 조장인 설연충(薛延忠)이 연설했고 부조장인 공천(孔泉)이 참석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회의를 사회하고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회의에 참석했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사업회의에서 발표한 중요연설은 위대한 투쟁, 위대한 공정, 위대한 사업, 위대한 꿈을 아우르는 전략적 높이에서 주제교육의 중대한 의의와 총적 요구, 목표임무와 중점조치를 심각하게 해명했으며 주제교육 조직령도를 강화하고 각급 당조직의 책임을 락착할 데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 아주 강렬한 정치성, 사상성, 전략성, 지도성을 구비했으며 전당의 주제교육 전개에 방향을 제시해주었으며 근본적인 준칙을 제공했다. 우리는 주제교육을 전개하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전당을 무장하는 절박한 수요이고 새시대 당건설의 절박한 수요이며 당과 인민군중을 혈육처럼 잇는 절박한 수요이고 당중앙 19차 대표대회에서 확정한 목표임무를 실현하는 절박한 수요라는 것을 심각하게 리해해야 한다.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중요 연설정신과 통일시키고 당중앙의 결책배치에 통일시키며 주제교육을 당성을 단련시키고 령혼을 세례하는 실천과정으로 간주하고 사상건당을 견지하고 리론으로 당을 강대히 하는 것을 추진하는 유력한 조치로 간주하며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새시대 장정의 길을 잘 걷는 내재적 요구로 간주하고 책임감과 긴박감을 증강시키며 정성 들여 조직하고 주밀하게 배치하며 착실히 추진하여 주제교육을 길림대지에서 착지시키고 성과를 보아야 한다.

설연충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주제교육을 전개하는 것은 전당의 대사이다.중앙지도소조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고 중앙의 배치요구에 좇아 주제교육의 근본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초심을 지키고 사명을 짊어지며 차이점을 찾고 락착을 틀어쥐는 총적 요구를 파악하며 주제교육의 구체목표에 맞추고 독촉지도직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각항 사업을 참답게 전개하여 주제교육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따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정신을 참답게 관철락착하고 전성의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육사업회의의 배치에 따라 철저히 깨닫고 정확하게 파악하며 착실히 전달하고 세심하게 요구하여 주제교육사업의 정치자각성, 사상자각성과 행동자각성을 틀어쥐여야 한다. 세심하게 계획하고 빨리 가동하며 빨리 배치하고 깊이 있게 락착하여 주제교육사업을 질서 있게 련결하고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인솔력을 강화하고 본보기를 보여주며 책임을 다지고 실효를 따지며 대담히 책임지고 성적을 내며 주제교육과 실제사업을 두손에 틀어쥐고 추진시켜 량호한 성적으로 새 중국 창립 70돐을 맞이해야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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