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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행정구 사무와 중국 내정 간섭 멈추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5-10 10:51:59 ] 클릭: [ ]

오문특별해정구정부 및 오문 주재 외교부 공서, 유럽련합 보고에 응답

유럽련합이 〈2018 오문특별행정구 년례보고〉를 발표한 데 대해 오문특별행정구정부와 오문 주재 외교부 특파원공서는 9일, 견결히 반대한다고 표시하면서 오문특별행정구 사무와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그릇된 언행을 멈출 것을 요구했다.

오문특별행정구정부 대변인판공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오문특별행정구 설립 20년래 ‘한개 나라 두가지 제도’, ‘오문인의 오문 관리’, 고도자치의 방침은 성공적으로 락착되고 국가헌법과 오문기본법이 규정한 특별행정구제도는 효과적으로 운행되여 특별행정구는 번영과 안정을 유지했고 각항 사업이 거족적인 진보를 이루었으며 오문 주민은 법에 따라 헌법과 기본법이 규정한 각항 권리와 자유를 향유하고 있다. 이는 편견을 갖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대변인 판공실은, 유럽련합의 해당 보고는 사실에 어긋나고 제멋대로 평론한 것이며 특별행정구 내부 사무에 대해 함부로 이러쿵저러쿵했는바 오문특별행정구정부는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지적하면서 유럽련합이 오문특별행정구 사무와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그릇된 언행을 멈출 것을 요구했다.

오문 주재 외교부 특파원공서는 답변에서, 유럽련합이 오문특별행정구 사무와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그릇된 언행을 멈출 것을 요구한다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gangao/2019-05/09/c_112447414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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