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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 절대적 임무 총배치 기한내 완성 확보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2-28 11:01:48 ] 클릭: [ ]

― 2019년 중앙1호문건 4대 신호를 꿰뚫어본다

19일, 신화사는 권한을 부여받고 〈농업농촌 우선발전을 견지하고 ‘3농’ 사업을 잘할 데 관한 중공중앙과 국무원의 약간한 의견〉을 발표했다. 2019년의 중앙1호문건은 첫머리에 올해와 명년은 전면적으로 초요사회를 실현하는 결승시기로 ‘3농’ 분야에는 반드시 완성해야 할 절대적인 임무들이 적지 않다고 명확하게 지적했다.

초요사회 전면적 실현의 ‘3농’ 절대적 임무

국무원 발전연구중심 농촌부 부장 엽흥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절대적’ 임무라고 말하는 것은 3개 면에서 체현된다. 첫째, 없어서는 안된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농촌인구환경 개선, 량식안전 보장 등은 모두 전면적인 초요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방면이다. 둘째, 긴박성이다. 현재부터 2020년 전면적인 초요사회에 진입하기까지 2년 밖에 남지 않았다. 셋째, 간고성이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자금이 필요하고 실속 있게 일해야 한다.

중앙농촌지도소조판공실 비서국 부국장 강문승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는 것은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급한 임무이다. 심층빈곤은 가장 어려운 것인바 심층빈곤지역에 초점을 두고 전력을 다하며 우세병력을 집중시키고 빈곤해탈자금, 중대 프로젝트, 빈곤부축정책조치가 심층빈곤지역에 진일보 기울이도록 추동함으로써 가장 간고한 임무를 완성해야 한다.

농업농촌 우선발전 총방침 락착

중앙농촌지도소조판공실 비서국 부국장 라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3농’ 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전면적으로 강화하는 것은 농업농촌 우선발전 방침의 근본적인 정치적 보증이다. 당이 농촌사업을 관리하는 것은 우량한 전통이며 또 최대의 정치적 우세로서 반드시 ‘3농’사업의 각 면에 관철하고 당위의 전면적인 통일령도, 정부책임, 당위농촌사업부문이 총괄적으로 조률의 농촌사업령도체제를 진일보 건전히 하며 5급 서기가 향촌 진흥을 틀어쥐는 책임을 강화함으로써 농업농촌 우선발전의 총방침을 진정으로 전당, 전사회의 공동의지, 공동행동으로 바꾸어야 한다.

중국인민대학 농업농촌발전학원 공상지교수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농업농촌 우선발전의 실질은 바로 자금 투입, 산업 배치, 로동력 취업, 인프라 건설, 공공써비스 등 면에서 농업과 농촌에 기울이고 도시와 농촌간의 불균형상태를 점진적으로 교정함으로써 최종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것이다. 예기할 수 있는 것은 향후 상당히 긴 시기내에 농업농촌 우선발전은 중국 농업농촌정책의 기본점으로 될 것이다.

중요한 농산물의 효과적인 공급 보장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우리 나라 경제운행은 안정 속에 변화가 있고 변화 속에 우려가 있으며 외부환경이 복잡하고 준엄하며 경제가 하행압력에 직면하고 위험과 곤난이 뚜렷이 증가되였다. 농업이 크게 하락하면 량식과 중요 농산물 공급에 문제가 나타나면서 물가 인상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경제발전이 성장하행과 물가인상의 피동적인 국면에 빠지며 사회안정에 영향을 주게 된다. 농업을 강화하고 특히 량식생산의 정책조치를 실제적인 곳에 락착시켜야 한다.

중국인민대학 부교장인 주신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농산물의 국제무역 압력에 대응함에 있어서 반드시 농산물의 생산량과 질을 제고하고 원가를 낮춤으로써 국제경쟁력을 제고시켜야 한다. 한편 농산물 수입의 주동권을 단단히 파악하고 수입루트를 확장하며 국제와 국내 두 시장, 두가지 자원을 총괄적으로 보다 잘 리용해 국내안전보장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농업농촌부 과학기술교육사 사장 료서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하고 농업농촌 현대화를 추진함에 있어서 과학기술혁신의 버팀과 인솔에 의거해야 한다. 미래에 립각하여 유전자편집기술, 합성생물학기술, 줄기세포기술, 지능화기술 등 전복성 기술 공략을 가속화하여 농업 제반 분야에서 ‘커브길 추월’과 획기적 발전의 실현을 추동해야 한다.

전면적인 농촌개혁, 활력 격발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개혁개방은 농촌에서 시작되였고 농촌개혁은 시종 개혁의 중요 분야이고 관건고리이다. 농민과 토지의 관계를 잘 처리하는 것은 새 형세하에 농촌개혁을 심화하는 주선이다.

농업을 완벽화하고 보호제도를 지지하는 것은 농촌개혁 심화의 긴박한 임무이며 중요 내용이다. 중국사회과학원 농촌발전연구소 연구원인 리국상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목전 농업지지보호제도를 탐색하고 완벽화해야 한다. 한편 농촌 거주환경과 공공써비스 단점을 메우고 투자주체 문제도 해결해야 할 뿐만 아니라 수호사업도 중시해야 한다. 건설, 운영, 수호가 모두 효과적인 기제를 건립해야만 진정으로 운행하고 응분의 효익을 발휘할 수 있다.

동제대학 경제관리학원 특별초빙교수인 정국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1호 문건 정신을 락착함에 있어서 각지는 ‘기다리고 의거하며 요구하는’ 사상이 있어서는 안되며 응당 과감히 탐색하고 혁신제도공급을 통해 량질요소가 향촌으로 합리적으로 류동하고 질서 있게 모이도록 인도함으로써 농촌발전을 제약하는 사람, 토지, 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농’ 사업 관리체제 개혁에 중시를 돌리고 신형의 도시와 농촌 관리, 공공써비스 새 체계를 탐색하며 직능을 전환하고 관계를 바로잡으며 효률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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