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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련합 정상회의, 중점적으로 난민 등 문제 론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2-11 10:08:16 ] 클릭: [ ]

아프리카련합 제32회 정상회의가 10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아프리카련합 본부에서 개막됐다. 회의에서는 중점적으로 난민 등 문제를 론의했다.

아프리카련합위원회 의장 파키는 개막식에서 아프리카대륙에서 어쩔 수 없이 떠돌아다니는 문제가 여전히 아주 준엄하다면서 아프리카국가는 이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는 한편 인도주의기구의 역할을 진일보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개막식에서 애급 대통령 엘시시가 루완다 대통령 카가메를 대체하여 새로운 임기 아프리카련합 의장을 맡았다. 엘시시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아프리카련합 각국은 계속 일치 단결하여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실시를 추진할 것이며 우선목표는 빈곤과 질병 퇴치, 교육 개선, 기후변화 대응이고 특히 난민 관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는 또 아프리카련합이 아프리카 경제 성장, 사회복지 완벽화 및 녀성과 청소년 권한 부여 등 면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찬양했다.

본기 아프리카련합 정상회의 시리즈회의 주제는 ‘난민, 반환자와 국내실향민: 아프리카에서 어쩔 수 없이 떠돌아다니는 이들을 위해 항구적 해결방법 모색’이다.

아프리카련합 정상회의는 아프리카련합 최고권력기구로 1년에 2차례 진행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2/10/c_112409708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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