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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중미 협상 배치 관련 긴밀히 소통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25 09:51:19 ] 클릭: [ ]

최근 미국이 이번 주 워싱톤에서 진행하기로 했던 중미 부부장급 회담을 취소했다는 보도에 대해 상무부 대변인 고봉은 24일, 해당 보도가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다면서 쌍방 경제무역팀은 줄곧 밀접한 소통과 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재무장관 므누신, 무역대표 라이트하이저의 초청으로 류학 부총리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미국을 방문, 중미 경제무역문제 고위급협상을 진행하고 량국 지도자 중요 공감대 락착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고봉은 이날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목전 쌍방은 협상 해당 배치와 관련해 밀접한 소통을 다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좀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1월초 중미 쌍방은 북경협상에서 충분히 정보를 나누었다. 이 토대에서 곧 진행될 중미 경제무역문제 고위급협상에서 쌍방은 량국 정상회담의 중요 공감대 정신에 따라 서로 관심하는 여러가지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계속 깊이 있는 협상을 전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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