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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중미 수교, 량국 번영과 지역 평화안정 위해 기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21 10:37:39 ] 클릭: [ ]

미국 전임 대통령 지미 카터는 18일, 아틀란타에서 중미 수교 40년래 량국 번영과 지역 평화, 안정을 위해 기여했다고 표시했다.

카터는 ‘중미 수교 40돐 및 제7회 카터쎈터 중미 관계 세미나’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미국과 중국이 1979년 공식적으로 국교를 맺은 후 량국을 위해 보다 빠르고 보다 훌륭한 경제성장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동아지역도 과거의 전란과 충돌로부터 평화와 안정으로 나아갔다고 표시했다.

미국 주재 중국대사 최천개는 연설에서 40년전 공동 리익과 책임에 의해 우리는 함께 나아가게 되였다면서 오늘날 중미 관계를 계속 앞으로 확장시키는 것은 여전히 공동 리익과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량국 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은 우리가 인류의 공동리익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길 기대하고 있다면서 오늘날 중미는 그 어느 때보다도 손 잡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표시했다.

최천개는 또한 대만문제는 중미 관계중 가장 중요하고 가장 민감한 문제라면서 하나의 중국 정책과 중미 3개 공동성명의 기본원칙은 여전히 량국 관계의 정치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중국인민대외친선협회 리소림 회장은 카터가 대통령 취임 기간 및 퇴임 후 줄곧 중미 관계 발전 추진을 위해 진력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세미나는 미국 카터쎈터, 중국인민대외친선협회와 중국사회과학원 미국연구소에서 공동으로 개최했고 중미 량국 유명 전문가와 학자, 각계 대표 약 200명이 참석했다.

카터는 1977년부터 1981년에 미국 제39대 대통령에 취임했으며 임기중 중미 량국이 공식적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19/c_112401379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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