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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싱크탱크: 중국은 아태경제체 가장 중요한 무역파트너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18 10:30:29 ] 클릭: [ ]

영국 싱크탱크 옥스포드 이코노믹스가 15일 발표한 분석보고서는, 중국은 여전히 아시아태평양 기타 경제체의 가장 중요한 무역파트너이며 이 추세는 향후 수년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2001년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후 아태지역 경제와 중국 경제는 높은 수준의 융합을 이뤄 아태 기타 경제체와 중국의 무역 의존도가 매우 높다면서 중국은 많은 아태국가의 가장 중요한 수출국이자 가장 중요한 수입국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최근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다소 둔화됐지만 향후 수년 중국은 여전히 아태 기타 경제체의 가장 중요한 수출목적지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공업화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동남아와 인도에서 중국 상품에 대한 수입 의존도는 현재에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대다수 아태경제체들이 아시아 공급사슬에 융합되고 중국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그들이 공업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키는 관건이라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칠레,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로씨야 등 신흥경제체와 중국의 무역 래왕도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보고서는 근년에 이런 경제체의 대 중국 무역 의존도의 성장속도는 지어 아태경제체를 웃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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