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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중미 실무팀 원 계획대로 협상사업 추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11 10:53:32 ] 클릭: [ ]

상무부 대변인 고봉은 10일, 1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중미 경제무역문제 부부장급 협상에서 쌍방은 량국 지도자의 중요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락착하고 공동으로 주목하는 경제무역문제와 구조적 문제와 관련해 광범하고 깊이 있으며 세밀한 교류를 진행했다면서 다음 단계에 쌍방 실무팀은 원 계획대로 협상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며 협상배치에 대해 쌍방은 밀접한 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고봉은 상무부가 이날 소집한 정례기자회겨에서 이 같이 표시했다.

1월 7일부터 9일까지 중미 쌍방은 북경에서 경제무역문제 부부장급 협상을 진행했다. 이번 협상은 원래 정한 시간보다 하루 연장됐다. 이에 고봉은 시간이 긴 것은 협상에 대한 쌍방의 태도가 모두 엄숙하고 착실하고 솔직하며 모두 량국 지도자의 중요한 공감대를 락착하는 방향을 향해 노력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표시했다.

일부 매체가 관심하는 구조적 문제에 대한 쌍방의 협상에 어떤 진전이 있는가 하는 데 대해 고봉은 구조적 문제는 이번 협상의 중요한 내용으로 이 분야에서의 쌍방의 협상은 진전이 있다면서 상호 리해를 증진하고 또 상호 관심사 해결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응답했다.

다음 단계 협상배치에 대해 쌍방은 고봉은 밀접한 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9-01/10/c_11239736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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