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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조 수교 70돐 즈음 김정은 중국 방문 높이 평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11 10:08:51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1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중조 수교 70돐을 맞이하는 이 때, 새해 정초에 중국을 방문한 것을 고도로 평가한다면서 중국은 조선과 고위층래왕을 유지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실무협력을 심화하여 중조 관계가 새시기에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 국가주석은 김정은 위원장과 깊이 있는 우호적인 회견, 회담을 진행했다. 량국 지도자는 조중 관계 맟 공동관심사와 관련해 깊이 의견을 나누고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쌍방은 또 각자의 국내 형세를 통보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 당과 정부는 중조 친선협력관계를 고도로 중시하며 중조 관계를 잘 유지하고 더욱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 것은 시종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다. 쌍방의 공동의 노력하에 중조 관계는 2018년에 새로운 력사의 편장을 개척했다. 쌍방은 실제 행동으로 중조 친선의 강대한 생명력을 보여주었고 중조 량국이 공동으로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추동하는 확고한 의지를 과시했다.

륙강은 “중국은 조선과 고위층래왕을 유지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실무협력을 심화하여 중조 관계가 새시기에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하고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계속 추진하며 량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줌으로써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정과 발전번영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10/c_112397376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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