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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중국, 반도비핵화 진척 가운데서 적극적 역할 발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11 09:52:49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0일 대통령부 청와대에서 중국이 조선반도 비핵화 진척 가운데서 적극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한 새해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반도 남북관계 개선, 반도비핵화 및 평화안정 면에서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 조미 지도자 제2차 회담이 최근에 진행되길 기대하는 한편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조미 정상회담 후 서울을 방문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조미 쌍방이 비핵화대화 가운데서 상호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면서 조선이 비핵화조치를 진일보 취해야 하는 한편 반드시 상응한 대 조선 조치를 고려하여 비핵화 진척을 추동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상호 신뢰 결핍은 조미 비핵화대화가 목전 직면한 관건적인 난제라고 인정했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이를 환영한다면서 반도 남북 협력 프로젝트가 한조 쌍방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또 한국은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조선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등 해당 문제 해결을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2018년, 조선반도 정세에는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조한 지도자가 선후로 3차례 회담을 진행하여 반도 북남 관계가 완화되였으며 해당 추세가 올해 년초에 지속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정은은 1일 신년사에서 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강조하고 언제든 또다시 미국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가 되여있다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일전 미조 량국은 쌍방 지도자 제2차 회담 장소와 관련해 협상중이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10/c_112397286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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