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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랑스 지도자 통화… 수리아문제 론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09 10:53:15 ] 클릭: [ ]

미국 백악관은 7일, 대통령 트럼프가 이날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과 통화를 가지고 수리아문제 등과 관련해 론의했다고 표시했다.

백악관 대변인 샌더스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트럼프와 마크롱은 극단조직 ‘이슬람국가’와 수리아내 미군 철수 계획 등 목전 수리아정세를 론의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강하고 신중하며 조률된’ 철군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달 하순 수리아에서 철군할 것이라고 갑자기 선포하여 중동 및 유럽 동맹국들을 놀래웠다. 트럼프는 이어 완화 립장을 보이면서 철군 시간표를 정하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7일 중동 8개 국 방문길에 올랐는데 이번 방문은 ‘위로’의 방문으로 여겨지고 있다.

수리아는 2011년에 내전에 빠졌고 ‘이슬람국가’는 이 기회를 타 세력을 확대했다. 미국이 주도한 ‘이슬람국가’ 타격 다국련맹은 수리아정부의 허가도 없이 이 중동국가에 군대를 파견했다. 수리아내 미군은 약 2,000명으로 ‘이슬람국가’를 타격하는 쿠르드와 아라비아인 무장 훈련을 돕는다는 리유로 대부분 수리아 북부에 주둔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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