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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총재 김용 앞당겨 사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09 10:52:25 ] 클릭: [ ]

세계은행은 7일, 세계은행 총재 김용이 2월 1일 앞당겨 사임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김용은 세계은행이 이날 발표한 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은행 총재를 맡게 되여 아주 영광스럽다. 세계은행은 극도의 빈곤을 해제하는 데 진력해왔다. 전세계 빈곤인구의 요구가 제고되고 기후변화, 류행성 질병, 기근, 난민 등 문제의 규모와 복잡성이 날로 증가됨에 따라 세계은행의 사업은 과거의 그 어느때보다도 더욱 중요해졌다.

세계은행은 김용이 사임한 후 세계은행 최고경영자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가 2월 1일부터 림시로 세계은행 총재를 맡게 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김용은 1959년 한국 서울에서 태여났고 5살 때 가족을 따라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하버드대학 박사학위를 획득하고 선후로 하버드대학 의학교수,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고문, 다트머스대학교 교장 등을 맡았었다. 2012년 김용은 당시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지명을 받고 세계은행 총재 립후보자로 되였으며 최종 세계은행 총재에 당선됐다. 2016년 9월, 세계은행 상무리사들은 김용의 세계은행 총재 련임을 한결 같이 동의했다. 그의 두번째 임기는 2017년 7월 1일부터 시작되였으며 임기는 5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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