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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수리아내 미군 철수로 ‘이슬람국가’ 타격 국제련맹 실력 약화되지 않는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09 10:51:17 ] 클릭: [ ]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8일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수리아에서의 미군의 철수 결정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극단조직 ‘이슬람국가’ 타격 국제련맹의 실력이 약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요르단 외교대신 사파디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수리아에서 철군한다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해당 결정으로 ‘이슬람국가’ 타격 국제련맹의 실력은 ‘전혀 약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향후 며칠 지어 몇주내에 미국은 외교와 경제 루트를 통해 계속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지역 안전안정 수호와 테로리즘 타격 등 면에서 요르단은 여전히 중동지역에서의 미국의 전략파트너라면서 미국은 계속 요르단과 이 면에서 협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사파디는 기자회견에서 요르단과 미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량국은 반테로 면에서 계속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8일부터 요르단, 애급, 사우디아라비아 등 8개 중동국가를 방문하기 시작했다. 미국 국무부는 4일, 폼페이오는 이번 방문에서 지역 동맹국에 미국이 중동에서 철수하지 않으며 ‘이란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할 것임을 약속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백악관은 지난해 12월 19일, 수리아에서의 극단조직 ‘이슬람국가’ 타격이 성과를 이룩함에 따라 미국은 수리아 주둔 미군을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표시했다. 이 결정은 미국 국내와 미국 동맹국 사이에서 론쟁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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