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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에 독감 치료제 지원키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09 10:49:12 ] 클릭: [ ]

한국 통일부는 8일, 한국정부는 독감 바이러스가 한조 사이에서 전파,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조선에 독감 치료제를 지원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통일부에 소개에 따르면 해당 지원은 주로 ‘타미플루’ 등 독감치료제 구매와 수송에 사용된다. 지원에 필요한 경비는 35.6억원(한화, 약 317만딸라) 이내로 통제한다.

이날 정부와 민간 인사들로 구성된 한조교류협력추진협의회는 결의를 채택, 남북 협력기금을 사용하여 조선에 독감 치료제를 제공하는 것을 비준했다.

통일부는 이번 지원은 〈9월 평양공동선언〉 및 한조 보건의료분과회담에서 달성한 전염병 예방치료 분야의 협력를 락착하기 위한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국정부는 이어 조선측과 협상을 전개하고 최근 조선에 해당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2018년 9월 19일, 한조 쌍방 지도자는 평양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을 체결하고 남북 제반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11월 7일, 한조 관원은 조선 개성에 위치한 남북공동련락사무소에서 보건의료분과회담을 거행, 쌍방은 금년내에 전염병 발생 상황 정보 공유와 교환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한조의 협력을 진일보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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