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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미,조한의 소통 추세 이어지는 것 지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04 10:15:08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2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선이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해 취한 일련의 중요한 조치들을 충분히 긍정한다면서 조선이 계속 비핵화 립장을 견지하고 평화적 대화를 견지하는 것을 지지하며 조미 및 조한 쌍방이 량호한 소통 추세를 이어나가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 지도자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언제든 또다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마주앉을 준비가 되여있다고 표하면서 반도비핵화 의지를 재천명했다. 김정은은 또 한국 대통령 문재인에게 친서를 보내 기회를 적극 모색해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또한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조미 대화 관련 서한을 보냈다는 보도도 있다.

중국이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1년래 조선반도정세는 중요하고도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는바 반도문제는 대화협상 궤도에 돌아오고 북남 관계는 전면적으로 개선되고 발전했다. 중국은 조선이 반도비핵화 실현을 위해 취한 일련의 중요한 조치들을 충분히 긍정하며 조선이 계속 비핵화립장을 견지하고 평화적 대화를 견지하는 것을 지지하고 조미 및 조한 쌍방이 량호한 소통추세를 이어나가면서 계속 선의를 서로 방출하고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하며 관계를 개선함으로써 반도비핵화와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추동하는 것을 지지한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습근평 주석이 2018년 12월 29일 요청에 응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시 지적한바와 마찬가지로, 중국은 조미 쌍방이 계속 대화를 전개하고 아울러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는 것을 격려하고 지지한다. 우리는 조미 쌍방이 서로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존중하고 돌보며 새로운 한해에 조선반도 비핵화 추진과 조선반도 평화기제 구축 과정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이루기 바란다. 이를 위해 중국은 계속 자체의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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