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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2019년 유엔기후변화총회 개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17 10:49:09 ] 클릭: [ ]

칠레 환경부 장관 캐롤리나 슈미트는 14일, 칠레가 브라질 대신으로 2019년 유엔기후변화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슈미트는 한 성명에서 “2019년 유엔기후변화총회를 개최하는 것은 칠레를 놓고 말할 때 거대한 도전이다. 하지만 칠레는 이를 력사적인 리정표로 여기고 계속 지속가능발전 및 환경에 대한 약속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유엔기후변화총회는 해마다 세계의 부동한 지역에서 번갈아 진행된다. 2019년의 총회는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지역에 차례졌다. 원래의 개최국은 브라질이였지만 지난달말 브라질정부는 재정예산과 정부교체 등 문제로 개최신청을 철회한다고 선포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15/c_11238578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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