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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학자 좌담회 개최 량국 수교 40주년 기념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17 10:38:37 ] 클릭: [ ]

중미 량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15일, 미국 동부 도시 아틀란타에서 좌담회를 개최하고 중미 수교 40주년을 기념했다.

1978년 12월 16일, 중미 량국은 〈외교관계를 건립할 데 관한 중화인민공화국과 아메리카합중국의 공동성명〉 즉 중미 수교 공보를 발표했다. 중미 량국은 1979년 1월 1일부터 서로 승인하고 외교관계를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좌담회에 참가한 량국 학자들은 중미 량국이 수교를 선포한 것과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한 것은 거의 동시에 시작되였다면서 중국의 개혁개방사업과 중미 관계의 발전은 서로에게 리익을 주었고 쌍방의 경제사회발전에 일련의 적극적인 변화가 발생했는데 량국과 세계가 모두 기뻐할 만하다고 인정했다.

미중 관계 전국위원회 성원이며 중국문제 전문가인 벤저민 쇼버트, 미국 싱크탱크 카터쎈터 중국프로젝트 책임자 류아위 등 미국측 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 개혁개방 사업이 이룩한 중요 성과는 미중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켰다. 중국 지도자는 최근 중국은 계속 경제를 힘껏 발전시킬 것이며 또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을 추진할 것이라고 여러차례 표시했었다. 미국 각계는 이를 크게 기대한다. 중국 미래의 개혁개방사업이 계속 량국 관계의 금후 발전추세에 영향줄 것이다.

량국 학자들은 목전 중미 관계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면서 쌍방은 응당 계속 정치적 지혜를 발휘하고 각 등급의 원활한 교류와 소통을 유지함으로써 량국 관계를 위해 ‘긍정에너지’를 첨가하고 보다 많은 ‘안정기’를 구축하도록 추동하며 세계의 평화와 번영 사업을 위해 새 기여를 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휴스톤 주재 중국총령사 리강민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미는 세계의 평화발전 수호, 글로벌도전 해결 면에서 광범한 공동리익이 있기에 쌍무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수호하는 것은 량국 인민들에게 유리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 인민의 복지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미래를 지향하여 중미는 응당 보다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협력을 전개하고 제반 분야의 래왕을 확대하며 보다 많은 윈윈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하고 서로의 분기를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량국 관계의 지속적이고 건강하며 안정적인 발전을 확보해야 한다.

이번 좌담회는 중국인민대학 북미교우회와 카터쎈터에서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량국 각계의 근 200명이 참가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16/c_11238597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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