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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학자, 중국개혁개방 40년 열렬히 토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17 10:11:00 ] 클릭: [ ]

‘중국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주제 국제학술회의가 14일, 한국 성균관대학에서 개최, 중한 학자들은 중국 개혁개방 40년간의 려정과 성과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중국의 미래발전을 전망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중국 개혁개방 40년 ‘회고와 전망’, ‘정치발전과 국제화’, ‘전략과 목표’ 및 ‘중국과 세계’ 등 여러 과제를 설립했다. 한국 주재 중국대사 구국홍, 한중 의원외교협의회 회장 박병석 및 20여명 중한 저명학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참가자들은 직접 경험과 학술연구성과로 중국 개혁개방의 려정, 리념과 발전경험 및 중국과 세계에 가져다준 심각한 영향을 론술, 탐구했다.

회의참가자들은 개혁개방이 ‘중국기적’을 창조한 한편 세계에도 혜택을 주었다고 인정했다. 한국성균관대학교 총장 정규상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세계에 크나큰 재부를 가져다주었으며 물론 이웃인 한국에도 많은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중국의 발전은 중국 자체의 노력 뿐만 아니라 세계가 손 잡고 나란히 전진하면서 이룩한 성과이다. 개혁개방을 통해 중국은 세계와의 협력을 심화하고 하나로 융합되였다.

구국홍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개혁개방은 중국을 심각하게 개변시켰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었으며 중국은 계속 개혁개방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 개혁개방 40주년에 즈음하여 중국발전의 ‘성공적인 비밀번호’ 그리고 중국이 향후 어디로 나아가고 미래의 중국은 린국, 지역과 세계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가 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열점화제이며 국제학술계가 주목하는 의제이다. 이번 회의는 시기적절하고 의의가 깊다.

이번 학술회의는 중국공공외교협회, 한국성균관대학 성균중국연구소에서 주최했다. 중한 청년학자들은 또 조선반도 평화와 중한 관계 미래에 대해서도 교류, 탐구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14/c_11238565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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