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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중미 실무팀 세부사항 관련 긴밀히 소통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14 10:03:39 ] 클릭: [ ]

상무부 대변인 고봉은 13일에 열린 상무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미 쌍방 경제무역 실무팀은 세부사항과 관련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은 미국이 중국에 와서 협상을 전개하는 것을 환영하며 또 중국이 미국에 가서 소통하는 것에 대해서도 개방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고 고봉은 표시했다.

12월 11일, 중국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미 경제무역협상 중국측 수석대표인 류학은 초청에 의해 미국측과 통화를 가지고 량국 정상회담의 공감대 락착과 다음 단계 경제무역협상 추진 시간표 및 로선도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다.

고봉은 또 농산물과 에너지원, 자동차 등은 중미 량국이 이미 공감대를 달성한 세부사항이며 콩은 줄곧 중국이 수입하는 미국산 농산물의 중요한 품종으로 국내에 거대한 시장수요가 있다고 표시했다. 세부적인 사항은 륙속 공포될 것이라고 고봉은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13/c_12100152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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