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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평론] 중미 경제무역협력 새 전망 개척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04 10:02:59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진행한 정상회담에서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쌍방은 서로 새 관세를 추가 징수하는 것을 멈춘다는 중요 공감대를 달성하고 존재하고 있는 분기와 문제를 어떻게 타당하게 해결할 것인가와 관련해 일련의 건설적인 방안을 제출했다. 중미 관계와 세계 발전의 관건적인 시기에 이 중요한 공감대는 경제무역 마찰의 진일보 확대를 효과적으로 제지시킴으로써 쌍방의 협력상생을 위해 새 전망을 개척했다.

력사는 오늘을 명시하고 미래를 해독하는 열쇠이다. 중미 수교 40년래 경제는 깊이 융합되고 서로 의존해왔다. 2017년 쌍무 화물무역액은 1979년 수교 당시의 233배에 해당하는 5,837억딸라에 달해 량국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본질은 호혜상생이고 협력은 쌍방에게 모두 유익함을 력사는 재차 증명했다. 지난 한동안 중미 쌍방은 경제무역 분야에서 일부 분기가 나타났다. 도전 앞에서 중국은 일방주의, 무역보호주의는 출로가 없고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는 것을 시종 확신했으며 상호 존중과 평등의 토대에서 대화협상을 통해 중미간의 무역마찰을 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시종 주장해왔다. 또한 이를 위해 최대의 노력을 다하여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자유무역 발전을 추동하는 책임담당을 보여주었다.

확고부동하게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것은 중국의 일관적인 립장이다. 1년래 일방주의, 보호주의가 끊임없이 대두하는 상황에서 중국은 기정의 배치와 리듬에 따라 실제적인 행동을 취해 개방을 끊임없이 확대했다. 올들어 중국은 1,449가지 생활소비품, 1,585가지 공업품 등 상품의 수입관세를 대폭 인하했다. 세계은행의 보고에 따르면 중국 상업환경 순위는 작년보다 30여순위 상승하여 상업환경 개선폭이 최대인 경제체중 하나로 되였다. 얼마전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상해에서 성공적으로 진행, 거래액이 578억딸라에 달했다… 중국은 행동으로 무역자유화를 지지하고 주동적으로 세계에 시장을 개방하는 결심을 증명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중국의 새로운 개혁개방 진척 및 국내시장과 인민의 수요에 따라 시장을 개방하고 수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는 중국이 력사조류를 파악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억만 인민의 기대에 순응하는 주동적인 행동이며 또 세계에 미국을 망라한 각국과 함께 중국 발전의 기회를 공유할 것이라는 적극적인 신호를 방출한 것이다.

중미가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한 것은 량국 각자의 발전과 인민의 복지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안정성장에도 유리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의 분석에 따르면 관세 추가 징수가 중국―미국―유럽 무역원가를 10% 상승시킨다면 글로벌 국내생산총액은 1.4% 하락하게 된다. 무역전쟁은 경제성장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자신감에 중대한 타격을 안기고 글로벌경제에 극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한다는 것을 사실은 재차 증명해주고 있다. 복잡다단한 국제형세에서 중미 두 대국은 글로벌 발전번영을 추진하는 면에서 보다 많은 책임을 짊어지고 있으며 보다 넓은 협력공간을 갖고 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한 것은 국제사회의 광범한 환영을 받았다. 각측의 적극적인 평가는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중미 관계는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공동의 기대이기도 하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다.

공감대는 어렵게 이루어진 것이기에 쌍방은 공감대를 실제적인 행동과 실제적인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력사와 현실은 모두 중미간의 공동리익이 분기보다 크고 협력이야말로 쌍방의 최적의 선택임을 보여준다. 쌍방이 상호 존중, 평등호혜의 정신에 립각해 분기를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고 끊임없이 상호 리익을 촉진한다면 중미 경제무역관계가 조속히 정상궤도에로 돌아오도록 추진하여 협력상생을 실현할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fortune/2018-12/03/c_11238022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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