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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관계 방향 제시, 세계에 적극적 신호 전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03 10:21:30 ] 클릭: [ ]

―국제사회, 중미 정상회담 공감대 달성 환영

현지시간으로 12월 1일 저녁, 국가주석 습근평은 초청에 응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국제사회는 이번 중미 정상회담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면서 회담은 중미 관계 발전에 방향을 제시해 주었으며 또 세계에 적극적인 신호를 전달했다고 인정했다.

미국 쿤쿤기금회 회장 로버트 쿤은 이번 회담은 중미 량국이 관건적 시각에 진행한 한차례 정상회담으로 량국 관계 발전에 락관을 유지하는 충분한 리유가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글로벌책략정보》잡지사 워싱톤분사 사장 윌리엄 존스는 쌍방이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협상을 회복한 것은 적극적인 한걸음이라면서 비록 한차례 회담이 중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이번 정상회담은 미중 관계가 적극적인 신호를 되찾게 했다고 표시했다.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고급연구원 달러 웨스트는 중미가 계속 협상하는 방식을 통해 무역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의한 것은 량국 관계가 적극적인 방향을 향해 발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중미 경제무역관계가 밀접하다면서 향후에도 이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로씨야 고급경제학원 동양학연구실 주임 알렉세이 마슬로프는 중미 정상회담이 공감대를 달성한 것은 중미 쌍방이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으려 함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영국 여러 주류매체는 2일 보도에서 중미 정상회담 성과는 글로벌경제에 적극적인 영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BBC 중국어 사이트는 중미 정상회담이 공감대를 달성한 것은 시장에 긍정에너지를 주입해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초빙교수 사세위는 중미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는 량국이 다음 단계에 진행하는 쌍무 경제무역 등 여러 담판에 기조를 정해주었고 목표요구를 제기한 것은 량국 무역 관계의 량성 소통에 유리하다고 표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중심 부총재 고든 힝켈은 “이는 아주 고무적인 소식”이라면서 “캘리포니아중심은 기타 많은 미국 상점과 마찬가지로 미중 량국이 공감대를 달성한 것을 열렬히 기대했다”고 밝혔다.

일본 후지스총개발 수석연구원 김견민은 무역분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격화되는 배경하에서 중미 두 대국이 담판협상을 통해 존재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의한 것은 반드시 국제사회의 지지와 시장의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량국이 공감대를 실제적인 곳에 락착하며 모순을 해소하고 호혜상생의 국제무역협력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데 본보기와 해결방안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일본 경제학자 타시로 히데토시는 목전 글로벌경제 련계가 밀접한 상황에서 관세 추가징세를 통해 본국의 리익을 제고시키는 결과는 득보다 실이 많다면서 중미 지도자가 회담을 진행하고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한 것은 세계경제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한국 성균관대학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 실장 양갑용은 중미 정상회담은 량국 경제무역마찰 해결에 량호한 시작과 계기를 창조해주었다고 인정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02/c_112379679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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