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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미 지도자회담 적극적 성과 이룩 바란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28 09:03:43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27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미 정상회담이 눈앞에 다가왔다면서 미국이 중국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며 회담이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전날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관세 상향조정을 연기할 데 관한 중국의 요구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아주 낮다고 표시했다. 그는 중국이 반드시 미국의 경쟁을 받아들여야 하고 시장을 개방해야 한다면서 G20 기간 중미 정상회담이 성공하지 못하면 다른 2,670억딸라의 중국산 미국 수출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 징수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고 G20 정상회의 기간 중미 정상회담에 어떤 기대가 있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미 경제무역협력의 본질은 호혜상생이라고 중국은 거듭 강조했다. 중국은 엄숙, 평등, 신뢰의 토대에서 담판협상을 통해 경제무역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한편 중국은 또 자국의 합법적 권익을 견결히 수호할 것이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얼마전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를 가지고 중미 관계 및 공동관심사와 관련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량국 지도자는 경제무역문제에서 중미 쌍방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방안을 달성하도록 추진하는 데 일치하게 동의했다. 목전 량국 경제팀은 접촉을 유지하면서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락착하고 있다.

경상은 “중미 정상회담이 눈앞에 다가왔다. 우리는 미국이 중국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며 량국 지도자가 통화에서 달성한 공감대 정신에 따라 이번 회담이 적극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27/c_112377605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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