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중미 관계 중요한 길목,쌍방의 정확한 선택 요청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16 09:31:48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5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변 시, 목전 중미 관계는 중요한 길목에 서있다면서 쌍방이 정확하게 선택하고 절실하게 노력하여 중미 관계가 정확한 방향을 따라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부대통령 펜스는 13일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아르헨띠나 G20 정상회의 기간에 중국과 협의를 달성하는 대문을 열어놓을 것이지만 그 전제는 중국이 경제, 군사와 정치 활동 면에서 전면적으로 거대한 변화가 있어야 하고 미국이 관심하는 문제에서 양보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화춘영은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그동안 미국의 부동한 인사들이 여러가지 부동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나는 펜스선생의 이 말이 미국정부를 대표하는 공식적 립장인 지 아니면 다만 그의 개인적 관점인 지 알 수없다.

“목전 중미 관계는 중요한 길목에 서있다. 쌍방은 응당 정확하게 선택하고 절실하게 노력하여 중미 관계가 정확한 방향을 따라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이는 량국 인민과 세계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되고 또 국제사회의 공동의 기대이기도 하다.” 중국은 미국의 주권, 안전과 발전리익을 존중한다면서 화춘영은 미국도 마찬가지로 중국의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존중하고 중국인민이 선택한 자국 국정에 알맞는 발전의 길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이 이번 달초에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발표한 기조연설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5,000여년의 간난신고를 겪은 중국은 여전히 이 자리에 있다! 앞으로도 중국은 영원히 이 자리에 있을 것이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경제무역협상 문제에 대한 중국의 립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다. 중미 경제무역협력의 본질은 호혜윈윈이라고 중국은 인정한다. 상호 존중, 평등, 호혜의 토대에서 담판협상을 전개하는 것은 경제무역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하게 정확한 길이다. 이 문제에서 중국은 그 누구에게도 신세 진 것이 없고 그 누구에게도 간청하지 않으며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중미 지도자는 얼마전 통화를 가졌다. 량국 지도자는 통화에서 모두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과 중미 경제무역 협력의 확대에 대한 량호한 소원을 표현했다.

화춘영은 “미국이 량국 지도자의 최근 통화의 공감대 정신에 따라 협력에 초점을 두고 교란을 제거하며 상호 존중, 평등호혜의 토대 우에서 쌍방의 관심사와 관련해 믿음직하고 엄숙한 협상을 전개하여 쌍방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방안을 달성함으로써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고 중미 경제무역협력을 확대하는 쌍방의 량호한 소원을 현실로 변화시키기 바란다” 고 말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