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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결지,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볼튼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8 12:24:26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11월 7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는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을 회견했다.

양결지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미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는 것은 량국 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 미국 새로운 임기 정부가 취임한 이래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통화, 서한 등 방식으로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여 량국 관계에 전략적 인솔을 제공해주었다. 11월 1일, 량국 지도자는 재차 통화하여 중미 관계와 공동으로 관심하는 중요 문제들을 두고 깊이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아르헨띠나 G20 정상회의 기간 회담을 가지기로 합의했다. 이번 달 9일 진행된 제2차 중미 외교안보대화에서 량국 지도자의 아르헨띠나 회담을 위한 해당 준비를 할 것이다. 쌍방은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공감대에 따라 소통과 조률을 강화하고 대화와 협력을 추진하며 분기를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고 준비사업을 정성껏 잘함으로써 량국 지도자의 아르헨띠나 회담이 긍정적 성과를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

양결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촉진하며 각국도 이를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 전략적 상호 신뢰는 중미 관계의 장원한 발전과 관계되는 근본적 문제이다. 중국의 경제발전과 미국의 경제번영은 서로 기회가 된다. 중국은 미국과 함께 충돌하지 않고 적대시하지 않으며 상호 존중하고 협력상생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 대만문제는 중미 관계중 가장 중요하고 가장 민감한 핵심문제이다.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규정을 고수하고 대만 관련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기 바란다.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본질은 호혜상생이다. 쌍방은 평등호혜의 담판을 거쳐 타당한 해결방법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 쌍방은 또 량군 강화, 반테로, 집법, 마약금지, 인문, 지방 등 쌍무 분야 및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에서 협력하여 량국 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볼튼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과 아르헨띠나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회담을 진행하기를 아주 기대하고 있다. 미국은 중국과 함께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정성껏 준비하여 량국 지도자의 회담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할 것이다. 미중 량국이 제2차 외교안보대화를 진행하는 것은 쌍방의 전략적 상호 신뢰를 증진시키는 데 유리할 뿐만 아니라 량국 지도자의 아르헨띠나 회담을 위해 준비를 하는 데도 유리하다. 미국도 중국과 함께 쌍무 관계와 중대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많은 진전과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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