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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론: 중미 지도자 통화는 건설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5 09:45:36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이 요청에 응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일반 통화를 가졌다. 국제여론은 량국 지도자의 이번 통화는 건설적이였다면서 중미 무역 문제가 진전을 거둘 신호를 외부에 방출한 것이라고 보편적으로 인정했다.

트럼프는 1일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자신과 습근평 주석의 대화는 ‘매우 좋았다’는 내용을 올렸다. 트럼프는 자신이 습근평 주석과 많은 화제들을 론의했다면서 그중 무역 문제가 핵심이였으며 쌍방은 조선반도 핵문제에 대해서도 훌륭한 토론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르헨띠나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습근평 주석과 해당 론의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2일 발표한 문장에서 이번 통화는 미중 량국 지도자가 지난 6개월이래 외부에 공개한 첫 통화라면서 쌍방은 모두 쌍무 무역 문제 및 조선핵문제에서 건설적인 론의를 진행했다고 표했다고 보도했다.

1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래리 커들로의 말을 인용해 “대통령과 주석 차원에서 미중 관계와 소통은 회복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일, 로이터통신은 중미 량국 지도자의 이번 통화는 긴장한 무역 관계의 완화에 대한 외부의 기대치를 향상시켰다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은 중미 량국이 무역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소식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2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량국 지도자의 통화에 대한 트럼프의 립장 발표는 미중 무역전쟁이 환률에 줄 영향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도했다.

영국 BBC 사이트는 2일, 중미 량국 지도자가 곧 아르헨띠나에서 만난다는 소식은 량국이 각 등급의 교류와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바 관계 완화의 적극적인 신호를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오스트랄리아방송협회 뉴스사이트는 2일 발표한 문장에서 중미 량국 지도자간의 량호한 대화는 중미 량국이 무역분쟁을 우호적으로 해결하는 데 대한 외계의 희망을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오스트랄리아인》은 2일과 3일 이틀에 거쳐 투자자들은 중미 량국의 대화 재개와 트럼프 대통령의 립장 발표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트럼프의 립장 발표는 G20 정상회의 개최전의 긍정적인 메시지라고 보도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03/c_1123658814.htm?tdsourcetag=s_pctim_aio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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