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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국제시평] 다자주의 수호, 중국―유럽 공동의 목소리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22 09:26:11 ] 클릭: [ ]

갓 결속된 국무원 총리 리극강의 아시아․유럽행 가운데 ‘다자주의’가 고주파 핫키워드로 되였다. 제12회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서의 발언이나 유럽 정계요인과의 회담에서나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규칙을 기반으로 한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는 중국의 확고한 립장은 각측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고 강렬한 공명을 일으켰다.

유럽련합 집행위원장 융커는 목전 세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글로벌 력량으로서 유럽과 중국은 ‘다자주의 수호 면에서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면서 쌍방은 모두 다자 방식을 통해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화란 총리 뤼터도 경제포퓰리즘이 날로 대두하는 배경하에서 개방적이고 공평한 다자무역체제와 평등한 경쟁환경을 수호하는 것은 중국과 화란이 직면한 공동한 도전이라고 명확히 표시했다.

자유무역을 지지하고 개방경제를 구축해야만 활력을 증강할 수 있고 취업을 창조할 수 있다. 이는 중국과 유럽 쌍방의 공동인식이다. 대화협력, 공동협상은 다자주의원칙의 체현일 뿐만 아니라 또 각측의 공동리익을 수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재 중국은 이미 유럽련합과 세계무역기구 개혁합동실무팀을 설립, 세계무역기구에 대해 필요한 개혁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한다.

중국―유럽 경제무역 관계는 상호 보완성이 강하기에 계속 실무협력을 강화할 수 있고 윈윈을 실현할 수 있다. 이외 쌍방은 또 쌍무, 다자 기제를 충분히 운용하여 대화 협상과 협업을 강화하고 시장 준입, 국영기업 경쟁, 지적재산권 보호 등 분야의 분기를 타당하게 처리할 수 있다.

상호 련계, 상호 소통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련동발전을 추진하는 중국의 제안은 유럽측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앞서 유럽련합위원회와 유럽련합대외행동서는 공동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더욱 잘 련결’시키기 위한 정책문건을 발표했었다. 많은 유럽 학자와 정계인사들은 이 전략과 ‘일대일로’ 제안이 아주 어울린다면서 중국과 유럽 및 아시아와 유럽 각측이 상호 련계와 상호 소통을 강화하는 데 드넓은 공간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인정했다.

오늘날, 유라시아대륙에서 질주하던 중국―유럽 렬차로부터 극동과 유럽 내지를 련결하는 중국―유럽 륙해고속선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유럽이 서로의 루트를 련결시키는 것이 갈수록 풍부해지고 있다. 이는 지역경제 무역래왕을 촉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세계경제의 지속성장에도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다.

무역으로 국가부흥을 추진한 벨지끄는 전국 50% 이상의 공업제품이 수출되고 있다. 북부 플라망지역의 수출은 전국 수출총액의 80%에 가깝다. 이 지역 정부 수석장관 부르주아는 수출은 생명선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다리를 많이 건설하고 담을 적게 쌓는 것’을 주장하면서 무역보호주의를 확고하게 반대했다.

력사와 현실이 모두 증명하다 싶이 보호주의의 높은 담장은 글로벌경제를 위험에 빠뜨린다. 미래를 내다보면 중국과 유럽은 진일보 서로를 련결시키고 공동으로 무역보호주의를 억제하며 다자주의를 실행해야 한다. 이래야만 시대의 기회를 더 잘 잡고 글로벌도전에 더 잘 대응하며 세계의 발전에 신심과 동력을 주입할 수 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21/c_112359096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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