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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식량농업기구, 중국 빈곤감소 성과 칭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8 13:54:36 ] 클릭: [ ]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15일부터 19일까지 본부에서 세계 식량 주간 행사를 개최, 국제사회가 행동하여 기아와 모든 형식의 영양불량을 퇴치할 것을 촉구했다. 식량농업기구 관원은 빈곤감소와 기아퇴치 문제에서 바친 중국 등 나라의 노력을 칭찬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 총간사 조제 그라지아노 다시우바는 16일 세계 식량의 날 축제행사에서 연설 시 중국, 브라질, 뻬루 등 나라를 례로 들면서 이런 나라들이 아주 짧은 시간내에 기아인구를 대폭 감소시켰는데 이는 정치적 소망과 재정적 지지가 있다면 기아를 없애는 것은 가능함을 증명한다고 표시했다.

다시우바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빈곤감소 면에서 전자상거래 등 많은 창의성 행동을 실시하고 또 농업발전과 혁신에서 본보기를 수립했으며 루적한 풍부한 경험과 기술은 기타 나라에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주었다. 한편 중국은 또 쌍무와 다자 협력을 통해 기타 개발도상국에 도움을 주었다.

식량농업기구 등 5개 국제기구는 얼마전 해당 보고를 공동 발표, 2017년 전세계 기아인구가 8.21억명에 달해 2016년의 8.15억명보다 다소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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