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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앙골라 대통령 로렌수와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0 11:08:32 ] 클릭: [ ]

           10월 9일,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은 로렌수 부부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국가주석 습근평은 9일, 인민대회당에서 앙골라 대통령 로렌수와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은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북경정상회의 결속 한달 후에 재차 로렌수와 만나게 되여 아주 기쁘다고 표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북경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소집은 중국―아프리카, 중국―앙골라 관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고 새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쌍방은 함께 노력하여 계속 중국―앙골라 관계의 적극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중국은 중국―앙골라 량국 협력 미래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차있다.

       10월 9일, 습근평은 인민대회당 동문밖 광장에서 로렌수를 위한 환영식을 마련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쌍방은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고위층 래왕을 밀접히 하며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대방의 핵심적 리익과 중대 관심사를 서로 리해하고 지지해야 한다. 중국은 아프리카국가의 력사적 조우에 공감하며 아프리카국가 인민들이 외래간섭을 반대하고 발전의 길을 자주적으로 선택하는 것을 확고하게 지지한다. 중국―아프라카협력포럼 북경정상회의 성과를 락착하고 ‘8대 행동’ 해당 조치의 조속한 락착을 추진하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고 서로의 발전전략 련결을 강화하며 전통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점을 확장함으로써 량국의 호혜협력을 위해 새로운 하이라이트를 마련하고 앙골라측 공업화와 경제다원화의 진척을 추진해야 한다. 인원과 지역 성, 시의 래왕을 확대하고 중국―앙골라 문명의 상호 귀감, 민심상통을 추진해야 한다. 국제협력을 전개하고 다자협조배합을 밀접히 하며 다자주의를 공동으로 수호함으로써 개방형 세계경제를 건설하고 국제질서의 진일보 공평합리를 추진해야 한다.

10월 9일, 회담에 앞서 습근평은 인민대회당 동문밖 광장에서 로렌수를 위한 환영식을 마련했다.

로렌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앙골라와 중국이 밀접한 고위층래왕을 유지하는 것은 량국 관계에 대한 쌍방의 높은 중시를 보여주고 있다. 오래동안 앙골라―중국 협력은 앙골라 경제사회 발전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앙골라는 인프라건설 및 민생 분야에서의 량국의 협력을 진일보 강화하여 앙골라 국가발전에 보다 잘 조력하길 기대한다.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은 중국과 전반 아프리카간의 협력을 추동했다. 아프리카국가는 중국이 아프라카대륙의 실제 수요에 따라 아프리카와의 협력을 전개하고 실제적인 조치들을 취하며 그 어떤 적치적 조건도 부가하지 않고 아프리카국가의 내정도 간섭하지 않는 것에 대해 높이 찬양한다. 중국이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기틀내에서 제기한 협력계획은 아프리카국가 발전에 아주 적극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앙골라―중국 협력이 아프리카―중국 협력의 본보기로 되기 바란다. 앙골라는 국제사무에서의 중국의 중요한 영향을 중시하고 아프리카 열점문제 해결에서 중국이 발휘한 건설적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앙골라는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각국이 함께 세계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을 주장하며 다자사무에서의 중국과의 협력을 밀접히 할 것이다.

회담 후 량국 지도자는 쌍무협력문건 체결식에 참석했다.

회담에 앞서 습근평은 인민대회당 동문밖 광장에서 로렌수를 위한 환영식을 마련했다. 팽려원, 양결지, 심약약, 왕의, 하립봉, 하유 등이 함께 참석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18-10/09/c_112353545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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