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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조미 대화 교착에 빠진 책임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19 10:28:30 ] 클릭: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로동신문》은 18일 발표한 론평에서 목전 조미 대화가 교착상태에 빠진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면서 종전선언 선포를 비롯한 문제에서 진정성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조미협상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미국이 저들이 공약한 종전선언 선포를 비롯하여 신뢰 조성 의지는 보이지 않고 지난 시기 조미 대화에서 배격 당했던 ‘선 핵포기’ 주장만을 고집하며 조선이 ‘검증가능하며 되돌려세울 수 없는 완전한 핵포기’를 한 다음에야 기타 문제를 론의해볼 수 있다는 ‘상식밖의 생억지’를 부리고 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은 미국이 관계 개선을 위한 진정한 신뢰구축 조치를 취해나간다면 그에 상응하게 계속 다음 단계의 추가적인 선의의 조치들을 취해나갈 수 있다는 립장도 밝혔다. 조미가 서로의 적대 관계를 해소하자면 무엇보다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 앞으로 조미 대화 진척 여부는 전적으로 미국이 어떤 립장에 서서 행동하는가 하는 데 달려있다.

문장은 미국이 심사숙고하여 진정성과 대담한 결단을 가지고 성근한 자세로 조미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18/c_112344993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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