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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조 군사 분야 협력 관련 협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14 12:00:42 ] 클릭: [ ]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정의용은 13일, 한조 쌍방의 군사충돌 위험요소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군사적 상호 신뢰 수준을 높이기 위해 한조는 군사 분야에서 광범한 협력을 전개할 데 대해 협상을 진행하고 방안을 제정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정의용은 이날 진행된 ‘2018년 서울안보대화’ 개막식 축사에서 한조간의 군사적 긴장 완화는 조선반도 비핵화의 기본 전제이며 또한 비핵화 실현에 량호한 환경을 마련해준다고 말했다. 정의용은 한조 쌍방은 우발적 무력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지상, 해상, 공중에서의 상호 적대 행위를 금지하는 문제와 서해 평화수역 설치문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의용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남북 쌍방은 이에 앞서 이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비무장화, 비무장지대내 경비초소(GP) 철수와 공동유해발굴 등 군사분야 협력에서 공감대를 달성했다. 한편 이번 달 14일 개소할 조선 개성 남북공동련락사무소에 대해 한조 쌍방은 정부간 상시 련락체계를 건립하게 된다.

18일부터 20일까지 조선 평양에서 진행될 한조 정상회담에 대해 정의용은 이번 만남에서 쌍방은 더 깊이 있고 구체적인 반도비핵화 방안을 론의하게 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 서울에서 진행된 ‘2018년 서울안보대화’에는 48개 국가와 지역 및 유엔, 유럽련합 등 4개 국제기구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조선핵문제외에도 회의참가대표들은 해양, 네트워크, 에너지원 등 분야의 안전문제와 관련해 광범한 토론을 전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13/c_11234255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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