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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미 쌍방 대화협상 지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12 10:54:27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1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조선과 미국이 2차 정상회담을 조률, 배치하는 것과 관련해 중국은 조미 쌍방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쁘게 여긴다면서 조미 쌍방이 량국 정상회담의 공감대를 잘 락착하고 대화협상을 강화하며 서로 마주 나아가기 바랄 뿐만 아니라 이를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게 보낸 친서에서 2차 조미 정상회담을 가지기 바란다고 제기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경상은 중국도 미국이 두번째 조미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데 개방적 립장을 보인 것을 주의했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목전 조선반도의 대화 완화 추세를 이어 평화담판 진척이 끊임없이 진전을 거두도록 추동하는 것은 조미를 포함한 해당 각측의 공동리익에 부합되며 또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이기도 하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우리는 조미 쌍방이 량국 정상회담의 공감대를 잘 락착하고 대화협상을 강화하며 서로 마주 나아감으로써 반도비핵화와 정치적 해결진척이 정확한 방향으로 나가고 또한 끊임없이 성과를 이룩하기 바랄 뿐만 아니라 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11/c_112341451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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