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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언론:전쟁종식 선언은 조선반도 평화안전 실현의 첫 공정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10 10:25:02 ] 클릭: [ ]

조선 《로동신문》은 9일 론평을 발표, 전쟁종식을 선언하는 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는 첫 공정이며 또한 시대의 요구이기도 하다면서 “이제는 조미가 종전선언이라는 단계를 밟아야 할 때”라고 표시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을 계기로 조미 관계는 가장 적대적으로 되였다. 비록 정전협정의 체결로 전쟁의 포화는 멎었지만 조선과 미국은 기술적으로는 전쟁상태에 있다. 이로 하여 조미 쌍방은 아직까지 불신과 적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싱가포르 조미 정상회담은 바로 조미 적대관계를 끝내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는 숭고한 목적에서 진행되였다. 이제는 조미가 종전선언이라는 단계를 밟아야 할 때이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썼다. 전쟁종식을 선언하는 것은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첫 공정으로 된다. 종전선언 발표로 조미 사이에 군사적 대치상태가 끝나면 신뢰 조성을 위한 유리한 분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외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앞서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협력 시리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조선 외무상 리용호는, 미국이 대 조선 제재를 유지하고 조선전쟁 종전선언을 발표할 데 관한 조선의 촉구에 대해 응답을 거절한 것을 두고 비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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