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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불: 중오 과학기술협력 량국에 유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08 11:15:15 ] 클릭: [ ]

오스트랄리아 총리 턴불은 7일, 시드니에서 뉴남웰스대학 활동에 참가 시 발표한 연설에서 중국과 오스트랄리아 량국이 혁신과 기술연구개발 분야의 협력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극찬하면서 ‘일대일로’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중국과 적극 협력하길 바란다고 표시했다.

턴불은 오스트랄리아와 중국의 과학연구 협력 특히 중국의‘홰불계획'은 량국에 리익을 가져다주었다고 표시했다. 그는 목전 100명의 박사생이 뉴남웰스대학 태양광발전 분야 전문가인 마르틴 그림 교수의 수하에서 일하고 있다면서 그중 절반이 중국 학생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오―중 협력의 초석과 성과로서 우리의 미래에 영향을 준다.”

‘홰불계획'은 중국 첨단기술 산업 발전의 지도적 계획으로 1988년 중국정부의 비준을 거쳐 실시되였다. 2016년 4월, 중국 과학기술부 홰불쎈터와 오스트랄리아 뉴남웰스대학은〈오스트랄리아에서 홰불혁신원을 공동건설할 데 관한 량해각서〉를 체결하고 뉴남웰스대학 홰불혁신원 프로젝트 건설 사업을 공동으로 가동했다.

과학연구 혁신 분야외에도 턴불은 오―중 협력의 공간이 크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글로벌 범위내의 인프라투자는 각 국가들이 응당 손잡고 협력해야 하는 좋은 실례이다. 우리는‘일대일로’프로젝트와 관련해 중국과 협력할 의향이 있다. 총적으로 말할 때 우리는 지역내에 보다 많은 기초건설 프로젝트와 투자가 용솟음쳐 나오길 바란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8/07/c_112323695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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