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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케트섬 관광선박 전복사고 조난자 시신 전부 발견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7-12 14:00:14 ] 클릭: [ ]

타이 푸케트섬 관련인 부윤 노라파가 11일 오후 관광선박 전복사고 최신 구조상황을 통보하고 이날 오후 새로 발견한 시신이 ‘봉황호 전복 선박 조난자였음을 초보적으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련 사고중 조난자 47명의 시신이 전부 발견됐다.

노라파 부윤에 따르면 이날 오후 타이와 중국의 구조력량이 피피섬 해역에서 남성 시신 한구를 발견했으며 시신에서 인민페와 “봉황”호 구명의가 포착되면서 중국인 조난자로 확인되였다. 사고발생 후 지금까지‘봉황호 탑승객 89명중 42명이 구조되고 47명이 사망했다. 그중 시신 43구는 신분확인을 거친 후 중국공민인 것으로 확인되였다. 현재‘봉황호 선체에 눌리운 시신 한구는 현재 인양작업을 기다리고 있다.

동시에 타이 송클라 주재 중국 총령사관은 11일 사이트를 통해 통고를 발표,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안다만해와 타이만해 해면에는 2-4메터의 거대한 파도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 아직도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상술한 지역에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거나 잠수 등 위험이 높은 항목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중국 공민들이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당지의 날씨를 사전에 료해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당지 시간으로 5일 17시 45분경,‘봉황호와 ‘엘사공주 호는 푸케트섬 부근의 해역에서 갑작스러운 특대 폭풍우를 만나 선박이 전복되고 침몰되였다. ‘엘사공주호의 42명 탑승객은 전부 구조되였는데 그중 중국 탑승객은 35명이였다. ‘봉황호의 101명 탑승객중 관광객은 89명, 그중 중국 국적은 87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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