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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상무부 대변인,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행위에 립장 표명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7-12 13:29:26 ] 클릭: [ ]

상무부 대변인이 11일, 미국이 2천억딸라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 관세 부과 품목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미국이 빠른 속도로 수위를 높이는 방식으로 관세 대상 목록을 공포한 것을 완전히 수용할 수 없으며 엄정하게 항의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미국의 행위는 중국과 세계 뿐만 아니라 미국 자체에도 손상을 주고 있다며 이런 리성을 잃은 행위는 인심을 얻지 못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의 행위에 놀라움을 표한다고 밝히고 국가의 핵심리익과 인민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반격을 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자유무역법칙과 다각무역체제를 공동 수호하고 무역 패권주의를 공동 반대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함과 아울러 중국은 미국의 일방주의 행위와 관련해 세계무역기구에 추가 제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도 11일 미국의 행위는 전형적인 무역 패권주의라며 중국은 필요한 반격으로 자체의 합법적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은 전세계를 향해 발포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를 향해 발포한 것이다. 여러명의 국제 경제계권위인사들의 관련 립장이 충분히 보여주다 싶이 리성을 잃은 미국측의 행위는 매우 위험하며 남잡이가 제잡이로 되는 격으로 인심을 얻지 못할 것이다”면서 보호주의와 자유무역, 강권과 법칙 사이 전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고 밝히고 국제사회는 일방주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다각무역체제와 자유무역법칙을 수호하기 위해 공동 노력해야 한다며 이는 또한 책임지는 국가로서 짊어져야 할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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