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습근평,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15 09:40:28 ] 클릭: [ ]

6월 14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를 회견했다.

국가주석 습근평은 14일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를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미 량국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 수호, 글로벌 발전과 번영 촉진 면에서 광범한 공동리익이 있으며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중미 협력은 량국과 세계에 유리한 대사로 성사될 수 있기에 쌍방 팀이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북경회담에서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분기를 관리, 통제하고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중미 관계가 정확한 궤도를 따라 앞으로 발전하고 량국 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주기 바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 수교 근 40년래 량국 관계 발전려정은 우리에게 서로의 전략적 의도를 시종 정확하게 대하고 서로의 핵심리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존중하고 배려해주어야 한다는 중요한 계발을 주었다. 중국은 미국과 상호 존중, 평등상대, 호혜상생의 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진력해왔다. 쌍방은 고위층래왕 및 메커니즘대화를 강화하고 제반 분야의 협력을 확장하며 지방과 인문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량국 관계의 토대를 끊임없이 튼튼히 다져야 한다. 미국이 대만, 경제무역마찰 등 민감한 문제를 신중하고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중미 관계가 큰 방해를 받는 것을 방지하기 바란다. 쌍방은 중대한 국제와 지역 및 글로벌 문제에서 소통과 조률을 강화하여 함께 세계평화의 건설자, 국제질서의 수호자가 되여야 한다.

폼페이오는 우선 습근평 주석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문안을 전하고 특히 조선반도문제에서 습근평 주석이 제공한 중요한 의견과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폼페이오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량국 지도자의 공동의 인솔하에 미중 관계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미국은 대 중국 관계 발전을 중시하며 중국과 함께 소통을 강화하고 돌출한 문제를 잘 처리하며 제반 분야의 실무적인 협력을 심화하고 또한 협력하여 국제와 지역 도전에 대응할 용의가 있다. 미국은 정치적으로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는 면에서 발휘한 중국의 중요한 역할을 찬양하며 중국과 함께 조선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의 실현을 추동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습근평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문안을 전할 것을 폼페이오에게 부탁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력사적인 회담을 실현하고 긍정적은 성과를 이룩한 것은 반도핵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의 중요한 한걸음으로서 중국은 쌍방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표한다. 반도문제는 복잡다단하기에 그 해결은 당연히 점진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조미 쌍방이 서로 존중하고 마주 보며 나아가는 것을 견지함으로써 반도문제의 정치적인 해결을 위해 계속 꾸준히 노력하기 바란다. 중국은 확고하게 반도비핵화를 위해 진력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견지하며 대화협상을 통한 문제해결을 견지한다. 중국은 계속하여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여 미국을 망라한 해당 각측과 함께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추진할 것이다.

양결지, 왕의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8-06/14/c_1122987960.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