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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조미 정상회담 긍정적 성과 환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13 10:25:26 ] 클릭: [ ]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거행하고 조미 공동성명을 체결, ‘새로운 조미 관계 구축’ 및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안정과 평화 기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국제사회는 이번 회담이 이룩한 긍정적 성과를 환영하면서 조미 지도자가 계속하여 반도비핵화 추진과 실현, 반도 평화기제 추진 및 구축을 위해 실질적인 한걸음을 내디디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는 정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조미 지도자의 노력은 찬양할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회담을 위해 조건을 마련하고 공헌한 해당 각측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각측이 기회를 잡고 조선반도의 평화, 번영, 안전 및 검증가능한 비핵화 실현을 지지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유럽련합 외교문제·안보정책 고위대표 모게리니는 성명을 발표하고 조미 지도자가 거행한 회담이 재차 확인하다 싶이 외교방식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실현하는 유일한 수단이라면서 조선반도 비핵화, 장기적인 안정과 번영을 확보하기 위한 후속 담판과 기타 절차에 대해 유럽련합은 편리와 지지를 제공해줄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량국 지도자의 회담은 이미 력사를 창조했으며 쌍방이 체결한 공동성명은 ‘력사적’인바 새로운 관계를 개척할 것이라면서 미국은 량국 지도자가 체결한 공동성명을 락착하기 위해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중국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조미 최고지도자가 한자리에 앉아 함께 평등한 대화를 진행한 자체가 바로 중대하고 긍정적인 의의가 있는 것이고 새로운 력사를 창조한 것이다. 이는 중국이 줄곧 기대하고 노력해온 목표인바 중국은 당연히 이를 환영하고 지지한다. 조미 지도자가 방해를 제거하고 상호 신뢰를 구축하며 어려움을 극복하여 반도비핵화 추진과 실현, 반도 평화기제 추진 및 구축을 위해 기본적인 공감대를 달성하고 실질적인 한걸음을 내디디기 바란다.

로씨야 두마국제사무위원회 위원장 슬루즈끼는 이번 회담이 평화적인 조선반도문제 해결을 위해 진전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가져다주었다면서 반도문제는 다만 외교적 수단으로 해결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결과라고 표시했다. 그는 로씨야와 중국 량국이 제정한 해당 로선도는 계속하여 조선반도문제 해결에 보장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성명을 발표하여 조미 정상회담이 이룩한 성과에 축하를 표하고 량국 지도자의 용기와 결단에 찬양을 표하면서 한국은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조미가 체결한 공동성명이 락착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 총리 리현룡은 두 지도자가 력사적인 회담을 성공적으로 완성한 데 대해 축하를 표하면서 쌍방이 체결한 공동성명은 거대한 진보로서 조선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일본 수상 아베 신조는 이번 조미 정상회담이 문건 형식으로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한 조미 쌍방의 노력과 소원을 확인했다면서 일본은 이를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각측이 협력을 강화하여 반도비핵화 등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는 인도네시아는 조미 지도자가 회담을 거행한 것을 고도로 환영하고 지지한다면서 회담 성과가 조선반도에 평화를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본 지역과 세계에도 평화를 가져다주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말레이시아 총리 마하티르는 조미 정상회담은 조선반도의 긴장한 분위기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동아시아국가간의 친선관계를 촉진시키는 한편 각국의 무역래왕도 촉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12/c_112297585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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